2012-05-11 15:09
탈모 감추기 위한 갖가지 헤어스타일 고민…모발이식은 어떨까
부산--(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11일 -- 얼굴을 아름답게도, 혹은 아름답지 않게도 만들어주는 것이 바로 헤어스타일이다. 어떤 헤어스타일을 하느냐에 따라서 외모가 돋보일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때문에 여성들은 물론 남성들도 헤어스타일에 많은 신경을 쓰는 편이다.

그러나 탈모인들의 경우 부족한 머리숱으로 인해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시도할 수 없다. 또한 외모를 돋보이게 만들기보다는 우선적으로 탈모를 가리기 위한 헤어스타일을 먼저 찾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탈모 가리기 위한 각양각색 헤어스타일

A씨는 오래 전부터 탈모 증상이 시작되었다. 이에 선택한 방법은 바로 삭발이다. 모발의 양이 거의 없어 탈모인 것을 드러내느니 아예 삭발을 하여 모발의 흔적조차 찾을 수 없도록 만드는 것이다. 덕분에 A씨에게 탈모가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이들은 거의 없는 수준이라고 한다.

B씨는 최근 들어 탈모가 극심해졌다. 이에 선택한 방법은 아주 짧은 스포츠머리. 짧은 헤어스타일로 헤어가 눈에 띄지 않게 만들어 탈모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눈치 채지 못하게 하겠다는 것이다. 실제로 심한 수준의 탈모가 아니기 때문에 B씨의 탈모는 쉽게 눈에 띄지 않는다고 한다.

C씨가 선택한 헤어스타일은 파마이다. 어느 정도 볼륨감을 줄 수 있는 파마 스타일을 고수함으로써 머리숱이 풍성해 보이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한다. 실제로 명지대학교 김정운 교수도 이와 같은 방법으로 탈모가 눈에 띄지 않도록 유지하고 있다.

A, B, C씨 모두 나름대로 탈모를 가리기 위해 효과적인 헤어스타일을 고수하고 있지만 A, B씨의 경우 너무 짧은 헤어스타일로 인해 인상이 험악해 보이는 부작용을 줄 수 있다. C씨는 나이가 들어 보이거나 부스스해 보여 자칫 더럽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 이에 전문가들은 이런 헤어스타일보다는 모발이식을 추천하는 편이다.

탈모 가리는 헤어스타일보다 효과적인 ‘모발이식’

연세모벨르 모발이식센터 김진영 대표원장은 “모발이식은 탈모가 진행된 부위에 모발을 심어줌으로써 탈모에 대한 직접적인 대안이 되어줄 수 있는 방법이다”며 “단, 삭발이거나 짧은 스포츠 머리인 경우에는 모발이식술에 어려울 수 있어 일단 헤어의 길이를 어느 정도 유지해야한다”고 조언한다.

대표적인 모발이식의 방법으로는 최소절개 다이렉트 모발이식술을 들 수 있다. 최소절개를 통해 모발이식술을 진행하기 때문에 출혈량이 적어 부기가 적을 뿐만 아니라 절대로 인한 흉터도 적은 편이다.

연세모벨르 강남 모발이식센터 신민수 원장은 “남성들과 여성들 모두 모발이식을 통한 심미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얼굴형, 모발양, 탈모의 진행 정도에 따른 헤어라인을 디자인 한 뒤에 모발이식술을 진행하게 된다”며 “때문에 최근에는 모발이식술 후 환자들의 만족도 역시 높아지고 있는 수준이다”고 전한다.

헤어스타일을 통해 탈모가 진행되거나, 혹은 탈모가 생긴 사실을 감추는 것은 가능하다. 그러나 이는 도리어 탈모치료를 더디게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탈모 치료를 어렵게 만들 수 있다. 이에 탈모로 고민하고 있다면 헤어스타일로 탈모를 가리기보다는 모발이식 등의 방법을 선택하는 것도 좋겠다.
  • 언론 연락처
  • 연세모벨르 모발이식센터
    언론홍보담당자
    010-6346-2380
연세모벨르의원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언론 연락처

연세모벨르 모발이식센터
언론홍보담당자
010-6346-2380

탈모 감추기 위한 갖가지 헤어스타일 고민…모발이식은 어떨까 (사진제공: 연세모벨르의원)
탈모 감추기 위한 갖가지 헤어스타일 고민…모발이식은 어떨까
(사진제공: 연세모벨르의원)
200x300
320x480
480x720
이 보도자료 관련 분야

건강  의학  기타  부산/울산/경남

관심 분야 보도자료 구독 방법

가입하면 관심 분야 보도자료를 마이 뉴스와 이메일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RSS로도 가능합니다.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안내

뉴스와이어는 4천여개 언론매체에서 일하는 1만7천여명의 기자에 보도자료를 배포해 언론이 보도할 수 있게 합니다.

해외 보도자료 배포 안내
비즈니스와이어와 제휴해 해외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