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예술관광명소 ‘아시아 아트옥션’ 본격 추진
(광주=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11일 -- 광주시(시장 강운태)는 10일 오후2시 시청에서 ‘아시아 아트옥션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착수보고회에서는 예술의 거리 상가대표, 지역작가, 미술협회 관계자,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관계자 등 각계를 대표한 자문위원이 참석해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와 함께 사업방향에 관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번 용역의 수행기관인 광주발전연구원 김광욱 책임연구원은 프리젠테이션 보고를 통해 아시아 아트옥션을 ‘예술의 거리 활성화를 고려한 Gateway형 아트갤러리센터’, ‘관광상품을 지향하는 스토리텔링형 예술경매센터’, 시민친화형 문화엔진으로서 미술관’, ‘지역예술가들의 프로모터로서 유통센터’로 조성한다는 연구방향을 제시하면서, 아시아 아트옥션이 지역예술의 유통체계를 수립하고 지역작가들의 자립기반을 구축해 지역예술시장을 활성화하는 견인차가 되도록 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본 사업은 창작지원 일변도에서 유통지원까지 포괄하는 정책 기조의 다양화라는 측면에서 의의가 있으며, 이미 광주국제아트페어를 통해 문화예술 유통 활성화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광주시가 아시아 아트옥션 조성을 통해 본격적으로 문화예술의 유통을 촉진시키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착수보고회에 참가한 자문위원은 예술품 유통시장의 메이저를 따라하기 보다는 광주만이 갖고 있는 자산들을 잘 활용하면 예술경매 자체가 문화도시 광주를 대표하는 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평가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을 통해 창작-유통-향유로 이어지는 문화예술 생태계를 조성하여 명실상부한 문화중심도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착수보고회에서는 예술의 거리 상가대표, 지역작가, 미술협회 관계자,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관계자 등 각계를 대표한 자문위원이 참석해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와 함께 사업방향에 관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번 용역의 수행기관인 광주발전연구원 김광욱 책임연구원은 프리젠테이션 보고를 통해 아시아 아트옥션을 ‘예술의 거리 활성화를 고려한 Gateway형 아트갤러리센터’, ‘관광상품을 지향하는 스토리텔링형 예술경매센터’, 시민친화형 문화엔진으로서 미술관’, ‘지역예술가들의 프로모터로서 유통센터’로 조성한다는 연구방향을 제시하면서, 아시아 아트옥션이 지역예술의 유통체계를 수립하고 지역작가들의 자립기반을 구축해 지역예술시장을 활성화하는 견인차가 되도록 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본 사업은 창작지원 일변도에서 유통지원까지 포괄하는 정책 기조의 다양화라는 측면에서 의의가 있으며, 이미 광주국제아트페어를 통해 문화예술 유통 활성화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광주시가 아시아 아트옥션 조성을 통해 본격적으로 문화예술의 유통을 촉진시키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착수보고회에 참가한 자문위원은 예술품 유통시장의 메이저를 따라하기 보다는 광주만이 갖고 있는 자산들을 잘 활용하면 예술경매 자체가 문화도시 광주를 대표하는 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평가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을 통해 창작-유통-향유로 이어지는 문화예술 생태계를 조성하여 명실상부한 문화중심도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광주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gwangju.go.kr
광주광역시청 소개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강운태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다. 강운태 시장은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만들겠다는 시정 목표 아래 전국 지자체 최초로 매주'시민과의 만남의 날' 운영으로 소통행정 실현해오고 있다. 광주시의 3대 시정 방향은 민주 인권 평화도시, 인본 문화 예술 도시, 첨단과학산업도시 건설이다. 의병활동,학생동립운동,5·18민주화 운동을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해 UN인권 도시 지정을 추진 중이며, 5조3천억원을 투자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 광주R&D특구 지정을 계기로 첨단과학산업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강운태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다. 강운태 시장은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만들겠다는 시정 목표 아래 전국 지자체 최초로 매주'시민과의 만남의 날' 운영으로 소통행정 실현해오고 있다. 광주시의 3대 시정 방향은 민주 인권 평화도시, 인본 문화 예술 도시, 첨단과학산업도시 건설이다. 의병활동,학생동립운동,5·18민주화 운동을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해 UN인권 도시 지정을 추진 중이며, 5조3천억원을 투자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 광주R&D특구 지정을 계기로 첨단과학산업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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