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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와 함께 소아암 어린이 완치기원 연날리기 개최
  • -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주최, 소아암 어린이 가족 120명 참석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13일 -- 푸른 5월 하늘이 소아암 어린이들의 희망이 담긴 연으로 가득 채워졌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사장 오연천)은 12일 여의도 한강공원 녹음수광장(서울시 영등포구 소재)에서 2012 소아암 어린이 ‘완치기원 연날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완치기원 연날리기 행사는 메리츠화재(대표이사 송진규)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소아암 어린이 가족 120명이 참여해 오랜 치료로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소아암 어린이 ‘완치기원 연날리기’ 행사는 완치 희망 메시지 적기, 연날리기, 가족별 놀이마당 등을 통해 평소 암 치료로 함께 할 시간이 적은 소아암 어린이 가족들이 오랜만에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금번 행사를 지원한 메리츠화재의 이용규 상무는 “소아암 어린이들의 희망이 하늘 높이 날아 오른 것처럼, 모든 아이들의 완치의 바람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메리츠화재는 2008년부터 임직원 나눔펀드를 통해 급여의 일정부분을 기부하고, 회사는 임직원 기부금액만큼 적립금을 쌓는 매칭그랜드 방식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들의 치료비와 정서적 지원 사업을 후원하고 있다. 올해에도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후원금 5,000만원을 적립하여 금번 행사를 통해 전달하였으며, 임직원 3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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