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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미디어 콘텐츠로 ‘통’하는 세상 연다
  • - KT, WIS 2012 전시회에서 ‘글로벌 미디어 콘텐츠 유통그룹’ 면모 과시
    - 미디어 콘텐츠를 통한 소통을 컨셉으로 고객 중심의 새로운 체험전시 구축
    - KT 이석채 회장, 국제방송통신컨퍼런스 기조연설에서 스마트컨버전스시대 네트워크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
성남--(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13일 --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국내 최대 IT 전시회인 월드IT쇼 2012(World IT Show 2012, 이하 WIS)에 참가해 첨단 미디어 콘텐츠, 앱, 플랫폼, 디바이스 등 IT신기술을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선보인다.

KT는 올레 경영 2기를 출범하면서 밝혔던 ‘글로벌 미디어 유통 그룹’으로서의 비전을 이번 전시회에서 ‘소통’이라는 컨셉으로 형상화 시켰다. 전시장의 벽면을 구성하고 있는 파이프 모양의 구조물들은 유통과 소통을 의미하며, 전시관 전면 및 내부에 배치된 대형 LED와 PDP를 통해 KT의 미디어 콘텐츠들을 중점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번 WIS KT관에서는 ▲영상 콘텐츠와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통한 고객과의 소통, ▲IT 솔루션을 통한 사물간의 소통, ▲고객들이 직접 참여해 소통할 수 있는 이벤트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영상으로 세계와 소통하다, 영상 콘텐츠

입구에 배치된 병풍 모양으로 펼쳐진 대형 LED에는 뮤직 클라우드 서비스 ‘지니(Genie)’의 K-POP 뮤직비디오, 영화 투자 전문회사 ‘싸이더스FNH’가 투자 및 배급한 영화 콘텐츠 등을 상영하여, 한류 콘텐츠를 세계로 전달하는 글로벌 미디어 유통 그룹으로서의 KT의 역할을 표현하고 있다.

전시장 내부에 설치된 메인 LED 스크린에서는 KT의 홍보 영상과 서비스 콘텐츠들이 상영이 되며,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 체험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전시관 안 계단형 좌석에 마련된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해서는 지난 3월 개최된‘제2회 olleh 스마트폰 영화제’의 수상작들 중 11편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장에 설치된 여러 개의 PDP 화면을 통해서는 올레tv나우의 다양한 콘텐츠들을 볼 수 있다. 올레tv나우는 57편의 실시간 채널과 2만 3천여 편의 VOD 등 다양한 콘텐츠를 N스크린으로 제공하여,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다양한 단말기에서 미디어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서비스이다.

글로벌 라이브 플랫폼인 ‘유스트림’은 전시회에 참석하지 못한 고객들에게 실시간으로 전시회 상황을 중계하여 이목을 끌고 있다. 유스트림은 PC와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하여 어디서든지 글로벌 방송을 할 수 있는 서비스로 WIS 2012 기간 중 KT전시관에서 전시되고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실시간 중계를 통해 전세계로 송출할 예정이다.

놀이를 통해 고객과 만난다,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KT는 고객의 엔터테인먼트를 위해, 음악 서비스인 ‘지니’와 전자책 서비스인 ‘올레이북’, 유아용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 Education과 Entertainment의 합성어) 로봇인 ‘키봇’, 그리고 다양한 놀이 앱들을 제공하고 있다.

KT 전시관의 DJ에게 곡을 신청하면 스마트폰 전용 디지털 음악 콘텐츠 앱인 ‘지니’의 음원을 다운받아 들을 수 있다. ‘지니’는 뮤직 클라우드 서비스로, 한번 구매한 음원은 유클라우드에 저장해 스마트폰, PC, MP3, IPTV 등 다양한 기기에서 내려받아 재생할 수 있어 음원 소장의 편리성을 강화한 서비스다. 음원 권리자가 직접 가격을 책정할 수 있고 서비스 수익률도 70%로 높여, 업계에서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서는 올레e북(olleh ebook)의 작가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있을 예정이다. 올레e북은 KT의 전자책 서비스로, 시각장애인이나 어르신들이 쉽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듣는 e북’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관람객들은 초청된 올레e북 작가에게 직접 강연도 듣고, “올레e북 목소리 기부” 이벤트에 참여할 수도 있다.

키봇2의 빔 프로젝트 기능을 활용한 미니 영화관도 마련돼 있어 키봇에 내장된 1만여 편의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키봇2는 유아, 초등 맞춤형 ‘스마트홈’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듀테인먼트 로봇으로, 교육과 놀이, 홈 모니터링을 통해 학습과 재미, 안전까지 보장한다.

이 밖에도 전시관에 설치된 LTE 기반 스마트 디바이스에서는 TV쟈키, 올레유치원, 올레만화, 올레매거진, 앱팡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WIS에서 미리 선보이는 TV쟈키(TV Jockey) 앱은 TV 시청 중에 화면 내용 중 궁금한 사항을 스마트 단말에서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다. TV쟈키 앱을 스마트단말에 다운로드 받으면 TV와 똑 같은 화면이 스마트 단말에도 보여지고, TV 화면에 나오는 내용 중에 인물, 장소, 상품, 에피소드, 대사 등 궁금한 사항을 TV쟈키 앱 화면에서 터치하면 상세정보를 볼 수 있다. 해당 앱은 상반기 내 일반 고객 대상으로 상용화될 예정이다.

생활 편의를 위한 사물간 소통, IT솔루션

KT는 고객의 편의를 위해 사물간 소통을 통해 ‘고객이 손대지 않아도 알아서 해주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워크스페이스는 스마트패드 기반의 기업 업무용 협업 솔루션으로 클라우드를 통해 회의 자료를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스마트 패드’를 얼굴에 쓰고 우주복을 입은 6명의 도우미들이 여러 장소에서 떨어져서 일하는 사람들이 각자의 디바이스를 통해 하나의 자료를 동시에 보며 의견을 교환하는 원리에 대해 시연해준다.

전시장에서는 KT렌탈이 렌탈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명품 모터사이클 할리데이비슨(Harley-Davidson)과 보안관제 솔루션인 ‘올레바이크(가칭)’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상용화 이전에 미리 선보이는 ‘올레바이크(가칭)’ 서비스는 움직임 감지센서를 연동한 GPS 차량 관제서비스로, 오토바이의 위치를 감지하여 도난 방지에 도움을 준다.

스마트홈 패드는 집전화 대신 갤럭시탭8.9를 이용해 통화, SMS, MMS 전송 뿐 아니라 각종 생활 정보와 다양한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태블릿PC다. KT텔레캅과 제휴를 통해 외부침입 실시간 감지 및 출동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영상전화 자동발신을 설정해 놓으면 이상신호 발생 시 설정된 휴대폰으로 영상전화가 발신돼 집안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센서 기반 결제 서비스인 터치앤패이(Touch&Pay)도 체험할 수 있는데, NFC 등 부가 장치의 구매 없이 일반 스마트폰에서 구매자와 판매자의 스마트폰을 접촉시키는 것만으로 간편하게 카드 및 현금 결제를 할 수 있다.

전시 참여를 통한 고객과의 직접 소통, KT관 이벤트

WIS KT관에서 고객과의 직접 소통을 위해 관람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여러가지 이벤트가 마련돼 있다.

전시회장 내 메인 영상화면에는 증강현실(AR) 이벤트가 마련돼 있어 재밌는 체험요소를 제공한다. 신인 그룹인 엑소케이(XO-K)가 가상화면에 등장하여 춤을 가르쳐주면 관람객들이 따라 배울 수 있는 이벤트와, 가상의 선수들과 함께 400m 달리기 경주를 하여 LTE WARP의 빠른 속도를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도 열린다.

영화 ‘왕의 남자’와 최근 제작한 스마트폰 영화 ‘봄날의 입맞춤’으로 유명한 이준익 감독을 초청하여 진행하는 “명사에게 듣는다” 코너의 미니 강연과 올레e북 작가들의 강연도 만나볼 수 있다.

“올레e북 목소리 기부” 이벤트를 통해서는 관람객들이 전시장에 마련된 미니 녹음 스튜디오에서 목소리 기부를 하여, ‘듣는 e북’인 오디오북 제작에 참여할 수 있다.

스마트폰 액세서리 존에서는 스마디(Smardi, 스마트 액세서리의 산학 연계 프로젝트) 제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엑스박스(X-BOX)의 스타워즈 게임 체험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석채 회장, 국제방송통신컨퍼런스 기조연설에서 스마트컨버전스 시대 네트워크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

한편, 5월 15일 WIS와 동시에 개최되고 있는 ‘2012 국제방송통신컨퍼런스’에 KT 이석채 회장이 기조연설자로 참가한다. 이날 KT 이석채 회장은 ‘스마트 컨버전스의 미래와 새로운 기회’라는 주제로 ‘스마트 컨버전스 혁명이 전세계 경제의 신성장 동력이 되기 위한 네트워크 투자재원 확보와 정부 규제 방식의 변화 필요성’에 대해 연설할 예정이다. 또한 “스마트컨버전스 시대가 제공하는 기회는 무궁 무진하며, 에너지, 교통난, 저출산, 일자리 부족 등 인류가 직면한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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