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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학원창립 81주년 기념식’ 개최

15~17일 봄 축제인 ‘타우르스’도 개최

2012-05-14 10:01
건국대학교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14일 -- 건국대학교는 15일 오전 11시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학원창립 81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기념식에서는 정치대학 부동산학과 이상엽 교수 등 4명이 학술상을, 문과대학 문화콘텐츠학과 최창모 교수 등 5명이 연구상을, 상경대학 경상학부 박광서 교수 등 4명이 교육상을 각각 수상한다. 또 공과대학 환경공학과 장 덕 교수를 비롯한 30년 근속상 23명, 대학원 항공우주정보시스템공학과 이영재 교수 등 20년 근속상 66명, 김영은 구매계약팀장 등 법인과 대학직원 모범상 8명, 법학과 유지헌 학생과 사회과학대학 경영학과 정수영 학생 등 봉사와 선행 등 SMART KU 목련상 10명 등에 대한 시상이 이뤄진다.

이어 새천년관 우곡국제회의장과 캠퍼스 곳곳에서는 졸업 50주년·입학 30주년을 맞은 제12회 졸업 동문과 82학번 입학 동문들이 모교를 방문하는 동문 재상봉 행사가 각각 열린다.

또 건국대 학원창립 81주년을 기념하는 일감호 축전 ‘타우르스’(Taurus, 황소자리)가 15일~17일까지 오월의 신록 속에 다채롭게 펼쳐진다. 15일 동아리공연과 가요제, 16일 우유마시기 대회, 17일 애견한마당 등의 축제가 이어진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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