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길주로에 ‘디자인벤치’ 설치
부천--(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14일 -- 부천시(시장 김만수)는 지하철 7호선이 개통되는 10월까지 길주로 푸른숲 길에 예술가와 시민이 하나되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디자인벤치를 설치한다.

설치장소는 지하철 7호선 연장구간 상부도로인 길주로(중동IC ~ 춘의동) 푸른숲길로 7호선 전철역사, 도로변 공개공지 등 쉼터공간에 설치된다.

특히, 이번에 설치하는 벤치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예술가의 재능참여를 통해 참여시민이 직접 주문하여 원하는 장소에 설치하는 방식으로 이는 그동안 행정기관에서 일방적으로 제작해 설치하던 관 주도 방식과는 의미가 크게 다른 것이다.

이에따라 시는 한국예총,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등 재능참여 작가를 추천받아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과 연결해 주고 설치장소를 제공해 주기로 했다.

또한, 사회공헌사업의 원활한 연결통로를 제공하기 위해 유한대학교 디자인혁신센터가 참여시민을 모집하고 공공디자인 전문가를 프로젝트 매니져(PM)로 위촉하여 사업을 총괄하게 할 예정이다.

길주로 푸른숲길 디자인벤치 조성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이나 기업체, 상가 점포주 등은 유한대학교 디자인혁신센터나 부천시 도시디자인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길주로 푸른숲길에 디자인벤치가 설치되면 편안한 휴식공간 제공은 물론 길주로가 지하철 7호선 개통과 더불어 부천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는데 일조 할 것으로 기대된다.
  • 언론 연락처
  • 부천시청
    도시디자인과
    홍기화
    032-625-3662
부천시청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관심 분야 보도자료 구독 방법

가입하면 관심 분야 보도자료를 마이 뉴스와 이메일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RSS로도 가능합니다.

국내 언론과 포털에 보도자료를 배포해 드립니다.
보도자료 통신사 뉴스와이어는 기업의 보도자료를 1백여 개 언론과 포털, 증권사 그리고 2만 명이 넘는 언론인, 전문가, 기업 회원에게 광범위하게 배포해 드립니다.
3천여 개 해외 언론에 보도자료를 전송합니다.
AP, Yahoo, New York Times, Google News, Dow Jones, The Wall Street Journal, Bloomberg, MSN, MSNBC, Factiva 등 3천여 개 매체에 보도자료를 배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