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15 08:38
숨겨진 ‘동안’ 찾아주는 V라인리프팅 인기 비결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15일 -- 여성의 미(美)의 기준은 시대별로 달라져 왔다. 역사적으로만 봐도 한 때는 풍만한 여성이, 또 다른 시대에서는 반대로 마른 여성이 인기를 끌어 왔다. 그렇다면 오늘날에는 어떤 여성이 미인으로 꼽힐까. 다양한 의견이 있겠지만 ‘(동안)童顔’이 가장 보편적인 미인상으로 꼽힐 것이다.

하지만 현대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과도한 스트레스와 지나친 음주, 흡연, 불규칙한 식생활, 환경요인 등 노화의 원인을 가까이 할 수 밖에 없는 조건에 둘러쌓이는 것과 다를 바 없다.

특히 처진 볼 살과 망가지는 턱선, 등은 실제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이게 만드는 악조건이다. 하지만 이미 변해 버린 얼굴은 생활습관을 개선하거나 운동을 한다고 해서 다시 팽팽해지기 어렵다. 때문에 다시 피부를 원상태로 되돌리기 위해 성형외과나 피부과를 찾는 경우가 많다,

V(브이)라인리프팅이 이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여성들에게 가장 각광받는 방법이이다. V라인리프팅은 얼굴에 직접 칼을 대지 않고 식품의약품안전청(식약청)의 허가를 받은 특수 실을 가지고 처진 피부에 탄력을 주고 탱탱하게 당겨주는 시술이다. V라인리프팅은 처진 볼 살은 물론이고 팔자주름 등을 해결해 주기 때문에 노안으로 고민하는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V라인리프팅은 특히 시술 후 일상생활에의 복귀가 빠르고, 매우 자연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이나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들에게 인기가 좋다.

원진성형외과 박원진 원장은 “V라인리프팅은 피부의 진피층과 SMAS층(근육을 싸고 있는 근막)의 콜라겐을 자극하여 처진 볼살과 팔자주름 외에 턱살제거, 목주름을 탄력 있게 만들어 줄뿐만 아니라 잔주름과 늘어진 피부를 원래대로 돌려주는 효과가 있어서 숨겨져 있던 V라인 얼굴을 만들어 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V라인리프팅 시술 후 즉각적으로 피부탄력이 좋아지고 눈에 띄던 주름이 사라지게 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개인에 따라 5년에서 최대 10년까지 그 효과를 유지할 수 있다”며 “다만 개인마다 얼굴 유형 등이 다르기 때문에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으려면 V라인리프팅 시술 경험이 많은 성형외과 전문의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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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진성형외과 박원진 원장 (사진제공: 원진성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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