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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5 11:19
외식프랜차이즈 금천F&B, 100% 국내산 ‘보리네 사골곰탕’ 출시
안양--(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15일 -- 국내산 생고기 정육식당 프랜차이즈 ‘보리네생고깃간’ 을 운영하는 금천F&B(손재호 대표이사, www.borine.co.kr) 는 지난 5월 2일 100% 국내산 사골을 고아서 만든 ‘보리네 사골곰탕’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보리네 사골곰탕은 수입산이 아닌 100% 국내산 소의 사골과 모둠뼈를 사용하였고, 오래된 재고 뼈가 아닌 최근 생산한 뼈만을 사용하여 믿을수 있고 신선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통상 점도(Brix)인 3.8 Brix인 곰탕을 4.2 Brix까지 상향 조정하여 다른 곰탕과 달리 진한 국물맛을 느낄 수 있다. 방부제와 기타 식품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았으며, 레토르트(무균충전포장) 방식을 채택해 실온에서 최대 1년까지 보관이 가능하다. 별도의 조리과정 없이 직접 냄비에 붓고 끓이거나 봉지째 데워서 바로 먹을 수도 있다.

소비자 가격은 2~3인분 1팩(800g) 5,500원이다. 최저 생산 원가만을 반영하여 기존 곰탕에 비해 상당히 저렴한 것이 보리네 사골곰탕의 강점이다. 구입은 보리네생고깃간 전국 매장 및 안양 축산물 도매센터를 방문하거나 본사 전화주문 (031-466-6992)을 통해 가능하다.

금천F&B 손성호 이사는 “전국 35개 보리네생고깃간에서 검증된 품질 좋은 국내산 소고기의 사골과 모둠뼈를 이용하여 보리네 사골곰탕으로 소비자에게 고품질의 안전하고 경제적인 먹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등심, 갈비살 등 선호 부위에 비해 판매가 부진한 비선호부위의 판매를 활성화하여 선호 부위의 수급 안정에 기여하고 보리네생고깃간 가맹점에서는 부가 수익 창출로 매출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보리네 사골곰탕은 먼저 소고기 사태를 적당량 삶아서 건져낸 후, 보리네 사골곰탕을 끓여 사태를 썰어 넣고 적당히 끓인 후, 기호에 따라 파, 후추, 국수 등을 식성에 맞게 넣어서 먹으면 보다 맛있게 즐길수 있다. 보리네 사골 곰탕은 든든한 한끼 식사로, 처진 기운을 북돋아줄 사계절 보양식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떡국이나 만두국 등에 필요한 진한 육수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고기가 들어가지 않은 음식에 고기 맛을 낼 때 육수로 사용해도 좋다.

한편, 금천에프앤비가 운영하는 정육식당 프랜차이즈 ‘보리네생고깃간’은 현재 전국 35개 매장이 있으며, 1인분 250g의 푸짐한 양으로 국내산 생고기를 경제적인 가격에 먹을 수 있고, 불판 가운데에 올려 먹는 된장찌개가 무한 리필되어 소비자의 만족이 높다. 주메뉴인 우리보리소는 보리를 먹여키운 저지방 고급육으로 출하 90일전 보리사료를 급여하여 육색과 풍미를 증진시켰다.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서 (사)소비자시민모임에서 5년연속 우수 축산물 브랜드로 인증을 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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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네생고깃간 사골곰탕 출시 (사진제공: 금천에프앤비)
보리네생고깃간 사골곰탕 출시
(사진제공: 금천에프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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