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파워프라자, 美 오하이오 ‘지속 가능한 에너지 포럼’ 참가

2012-05-15 13:34 | 파워프라자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15일 -- 파워프라자가 다음달 6월 4일 ~ 5일 미국 오하이오주 영스타운에서 개최되는 제4회 ‘지속 가능한 에너지 포럼’에 초청받아 참가예정이다.

영스타운 주립대학교에서 주최하는 본 포럼 행사는 양일에 나누어 천연가스분야, 재생에너지분야, 수자원분야, 전기자동차분야, 에너지관리와 시스템으로 나뉘어 국내외 산업계와 학계 전문가들이 참가 예정이다.

파워프라자는 6일, 전기자동차 부문에 패널로 참가하여 한국 중소기업의 전기자동차 기술발전 현황 및 개조사업육성을 위한 활동발표를 할 예정이다. 자동차 부품 전반 및 글로벌 하이브리드 프로젝트를 진행중인 Delphi를 포함하여, GM 미시건 현지의 전기자동차 개발담당자들이 이외 발표에 참가한다.

영스타운은 뉴욕과 시카고의 사이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을 이용, 주요 자동차 제조 및 기술관련 회사들이 근접하며 지역 테크벨트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국내외 핵심 기술업체의 유치 및 연구개발을 위한 허브를 조성하고 특히 전기자동차 부문에 대한 산업육성을 꾀하고 있다.

파워프라자 개요
(주)파워프라자는 1993년에 설립되어 고신뢰성, 고효율의 산업용, 통신용 전원공급장치(Switching Mode Power Supply)를 전문적으로 연구, 개발, 생산, 판매하며 한국 SMPS산업을 이끌어가는 기업이다. 창립 이후 지속적으로 미래 기술에 대한 도전과 변화를 시도하는 파워프라자는 그 동안 축적해 온 전자 기술의 응용분야로 2008년부터 친환경 전기자동차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미래 전기자동차의 Digital Power Electronics 관련 기술에 집중 연구하고 있다. 현재 전기자동차 개발과 전기자동차 개조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기자동차에 고효율의 파워팩을 제공하기 위해 “모터 + 인버터 + 충전기 + BMS + 컨버터”의 전기자동차 주요 부품과 고성능의 배터리 팩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전기자동차의 상용화와 고 신뢰성의 부품들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도록 노력하며,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미래 전기자동차 기술을 고객과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보도자료 출처: 파워프라자

파워프라자
AD&PR
계장 김석란
02-855-4955
Email 보내기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전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