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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프라자, 美 오하이오 ‘지속 가능한 에너지 포럼’ 참가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15일 -- 파워프라자가 다음달 6월 4일 ~ 5일 미국 오하이오주 영스타운에서 개최되는 제4회 ‘지속 가능한 에너지 포럼’에 초청받아 참가예정이다.

영스타운 주립대학교에서 주최하는 본 포럼 행사는 양일에 나누어 천연가스분야, 재생에너지분야, 수자원분야, 전기자동차분야, 에너지관리와 시스템으로 나뉘어 국내외 산업계와 학계 전문가들이 참가 예정이다.

파워프라자는 6일, 전기자동차 부문에 패널로 참가하여 한국 중소기업의 전기자동차 기술발전 현황 및 개조사업육성을 위한 활동발표를 할 예정이다. 자동차 부품 전반 및 글로벌 하이브리드 프로젝트를 진행중인 Delphi를 포함하여, GM 미시건 현지의 전기자동차 개발담당자들이 이외 발표에 참가한다.

영스타운은 뉴욕과 시카고의 사이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을 이용, 주요 자동차 제조 및 기술관련 회사들이 근접하며 지역 테크벨트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국내외 핵심 기술업체의 유치 및 연구개발을 위한 허브를 조성하고 특히 전기자동차 부문에 대한 산업육성을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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