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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재활용 의류 브랜드 ‘래코드’ 팝업 스토어 운영

남성 정장, 셔츠 등 재고 의류 해체 후 재작업 하는 업사이클링
재고의류, 폐기 대신 재활용으로 환경 아끼고 윤리소비 이끌어

2012-05-15 13:32 | 현대백화점
  •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은 20일까지 코오롱의 업사이클링 브랜드 '래코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15일 --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은 20일까지 코오롱의 업사이클링 브랜드 ‘래코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업사이클링은 남성정장, 팬츠, 셔츠 등 재고 의류를 소각시키지 않고 새로운 디자인제품으로 재탄생 시키는 것으로 환경과 윤리 소비를 위한 에코활동이다.

의류의 해체 작업은 장애인 직업 재활 단체에서, 디자인은 독립 디자이너들이, 제품의 제작은 전문 봉제사의 작업으로 완성되며 원피스, 반바지, 가방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보도자료 출처: 현대백화점 (코스피: 069960)

현대백화점
홍보팀
조훈 주임
02-3416-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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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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