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2012한국-이탈리아포럼’ 개최
(대구=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15일 --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5월 15일(화) 대구경북지역과 이탈리아와의 미래지향적 협력관계 모색을 위해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되는 ‘2012한국·이탈리아포럼’ 개회식에 참가한다.
김관용 도지사는 작년에 발효된 한-EU간 FTA 체결로 인해 유럽이 더욱 가까워지고 있으며 이번 포럼을 통해 우리 지역과 이탈리아간 경제·문화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이해의 폭을 넓히고 협력의 틀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한국과 이탈리아가 함께 고민하는 고령화 사회, 녹색성장, 섬유패션산업, 한-EU FTA체결에 따른 경제 예측 등 양 국간 공통관심사에 대해 함께 미래지향적 관계를 만들어가는 고무적인 기회이며 앞으로 함께 협력할 여지가 많다고 언급하였다.
‘2012한국-이태리포럼’은 2010년에 ‘한국국제교류재단’이 주관하는 5개 국가포럼 중에서 공동 주관기관을 공모하여 수도권 4개 대학과 지방대학으로서는 유일하게 계명대학교가 선정되어 유치하게 된 포럼이다.
김관용 도지사는 작년에 발효된 한-EU간 FTA 체결로 인해 유럽이 더욱 가까워지고 있으며 이번 포럼을 통해 우리 지역과 이탈리아간 경제·문화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이해의 폭을 넓히고 협력의 틀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한국과 이탈리아가 함께 고민하는 고령화 사회, 녹색성장, 섬유패션산업, 한-EU FTA체결에 따른 경제 예측 등 양 국간 공통관심사에 대해 함께 미래지향적 관계를 만들어가는 고무적인 기회이며 앞으로 함께 협력할 여지가 많다고 언급하였다.
‘2012한국-이태리포럼’은 2010년에 ‘한국국제교류재단’이 주관하는 5개 국가포럼 중에서 공동 주관기관을 공모하여 수도권 4개 대학과 지방대학으로서는 유일하게 계명대학교가 선정되어 유치하게 된 포럼이다.
출처: 경상북도청
경상북도청 소개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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