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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FTA 대응해 박과채소 산업발전 워크숍 개최

2012-05-15 16:07
농촌진흥청 제공

수원--(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15일 -- 농촌진흥청(청장 박현출)은 우리나라 박과채소 산업 활성화를 위한 발전방안을 정립하고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한국박과채소연구회와 공동으로 오는 16∼17일 성주군농업기술센터에서 박과채소 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수박, 참외, 오이, 호박 등 박과채소 관련 연구지도기관, 대학, 민간 육종가, 관련 농업인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하게 된다.

박과채소 전문가 워크숍에서는 세계적 연구동향 분석을 통한 국제경쟁력 강화 전략을 수립하고, 박과채소 연구자간 상호 정보교환과 현장 애로기술에 대해 소통하게 된다. 특히 경희대 이정명 교수는 ‘채소접목재배의 세계적 경향’에 대한 주제로 박과채소를 비롯한 채소의 세계적인 접목재배 현황과 우리의 대응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또한 신농 신광순 대표는 ‘초음파와 자외선을 활용한 종자 발아촉진 및 종자소독기술’에 대해, 농우바이오 안종문 박사는 ‘분자표지를 활용한 박과채소 품종육성’에 대해 발표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참외 최대 주산지인 성주군의 참외재배 농업인을 위해 성주군농업기술센터 백철현 소장의 ‘참외 산업 발전방향’에 대한 발표와 현장견학도 있을 예정이다.

농촌진흥청 채소과 윤무경 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한미 FTA, 한중 FTA 등 개방화로 불안해하고 있는 농업인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고 우리나라 박과채소와 종자 산업이 한층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농촌진흥청 개요
농촌 진흥에 관한 실험 연구, 계몽, 기술 보급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기관이다. 1962년 농촌진흥법에 의거 설치 이후, 농업과학기술에 관한 연구 및 개발, 연구개발된 농업과학기술의 농가 보급, 비료·농약·농기계 등 농업자재의 품질관리, 전문농업인 육성과 농촌생활개선 지도 등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1970년대의 녹색혁명을 통한 식량자급, 1980년대는 백색혁명 등으로 국민의 먹거리 문제를 해결하였으며, 현재는 고부가가치 생명산업으로 농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농촌진흥청
웹사이트: http://www.rda.go.kr

농촌진흥청
채소과
이우문 연구사
031-240-3639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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