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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5 16:30
동명대, ‘지역 스포츠 산업 전문인력 양성 메카’ 대도약
  • - 스포츠마케팅전문가, 해양스포츠비즈니스전문가 등 과정
    - 6/2부터 3개월간 프로그램당 시간 90시간으로 대폭 확충
    - 전용배 교수, “우수 교육생은 해외 현장 탐방 특전도 제공”
부산--(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15일 --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스포츠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인 동명대학교 산학협력단 스포츠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단(사업단장 체육학과 전용배 교수)의 4차년도 사업이 오는 6월 2일부터 3개월간 동명대와 한국해양대에서 동시에 열린다.

동명대 ‘스포츠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단’은 명실상부한 ‘지역 스포츠산업’ 메카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 제공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동명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체육학과가 공동주관하며 부산시가 후원하여 진행된다.

동명대학교가 주관하는 이 사업의 2012년 프로그램은 ▲‘스포츠 마케팅 전문가 과정’과 ▲‘해양스포츠 비즈니스 전문가 과정’으로 구분되어 제공된다. ‘해양스포츠 비즈니스 전문가 과정’은 해양스포츠분야에 최적의 시설을 갖추고 있는 한국해양대학교 해양체육학과가 위탁 운영한다.

그동안 스포츠산업 육성과 관련한 여러 교육을 해왔던 동명대학교 체육학과는 지역 내 스포츠 산업인력 필요성에 부응하고자, 스포츠산업 전문 인력을 육성하기 위한 전문교육기관으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스포츠산업 현장 종사자와 체육단체실무자 및 관리자, 스포츠산업 및 체육전공학생,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프로그램 당 시간도 90시간으로 대폭확충하고, 강사진도 실무자 중심으로 구성하여, 실제적으로 스포츠마케팅 전문가 및 해양스포츠 비즈니스 전문가를 양성 한다. 우수교육생은 해외현장 탐방의 특전도 주어진다.
 
전용배 스포츠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단 단장은 “지역 스포츠산업 전문가가 하루아침에 양성되는 것은 아니다. 지속적인 토대구축이 필요하다. 다행히 작년 교육을 통해 20명의 교육생이 관련분야에 취업함으로써 새로운 동력을 얻었으며, 문화체육관광부뿐만 아니라 부산시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기 때문에 올해는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부산 스포츠산업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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