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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평, 일성건설 기업어음 신용등급 A3-로 평가

출처: 한국신용평가
2012-05-15 16:24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15일 -- 한국신용평가(www.kisrating.com)는 5월 14일 일성건설의 기업어음 본평가 신용등급을 A3-로 평가하였다.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안정적인 수주잔고
- 저조한 수익성
- 개발사업 자금부담과 보유자산

관급공사 위주의 수주잔고와 자체사업 물량을 기반으로 중기적으로 안정적인 영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민간공사를 확대하고 있어 자금부담이 증가할 가능성도 있으나, 기존 준공 및 진행 현장에서 현금유입이 예정사업의 자금부담을 일정부분 흡수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하남창고 등 대체자금조달원도 확보하고 있다.

동사는 시공능력 순위 77위의 중견건설업체로 1998년 회사정리절차가 개시되었으나, 현 최대주주(보통주 지분율 71.5%)인 IB Capital Ltd.의 유상증자 및 채무인수 참여로 2003년 1월 회사정리절차가 종결되었다.

법정관리 종결 이후 관급공사와 통일교 공사 위주의 보수적인 영업을 영위하였으나, 최근 관급공사 영업환경이 악화되고 통일교 물량이 소진되면서 사업안정성 유지를 위해 민간 개발사업 부문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언론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IS실
김민정 주임
02-787-2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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