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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5 17:16
남자, 가꿔야 산다…중년남성 몸매만들기 열풍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15일 -- 얼마 전 인기리에 방영 된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남자 그리고 식스팩’ 편이 대중들 사이 크게 화제가 된 바 있었다. 소위 ‘착한 몸매’라 불리며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그 나이대의 친숙한 몸매를 자랑하던 남자의 자격 멤버들이, 78일간 이라는 주어진 시간 안에 맨즈헬스의 표지모델이 되기 위한 몸매 만들기에 도전하는 과정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것이다. 특히 남자의 자격의 맏형 격인 이경규가 5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몸짱으로 변신해 가는 78일간의 과정은 누리꾼들을 비롯한 많은 이들로 하여금 감탄사를 연발하게 만들기도 했었다.

이처럼 남자의 자격-남자 그리고 식스팩 편이 크게 관심을 받으면서 남성들, 특히 중년 남성들 사이 몸매 만들기 열풍이 확산되고 있다. 흔히 ‘비주얼 시대’라 불리며, 외형적 요소가 많은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 요즘 풍토에 이러한 프로그램까지 인기를 끌면서, 몸매 만들기에 도전하는 중년 남성들이 크게 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남자의 자격팀의 검진 및 피트니스 촬영장소이기도 했던 강남의 메르 바이 메디스캔에는 자신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몸매 교정을 위해 상담을 해오는 중년 남성들의 문의로 쉴 틈 없이 돌아가고 있다.

그 중에서도 몸매 가꾸기를 위해 열의를 불태우고 있는 중년남성들이 가장 많이 문의하고 있는 있는 부분은 단연코 복부비만! 중년남성의 절반 이상이 갖고 있다는 복부비만의 경우 외형을 결정 짓는 중요한 요소이자, 건강과도 직결된 부분이기 때문에 대다수 남성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부분이라 할 수 있겠다.

이에 박준균 메르 바이 메디스캔 대표원장은 “남성비만의 대표적 형태인 복부비만은 외형적으로 드러나는 부분으로 인해 상대방에게 자기관리를 못한다는 인상을 심어줄 수 있고, 또한 만성피로·성기능 저하·간기능 저하 등 각종 성인병의 원인으로도 작용할 수 있어 심각성을 가지고 관리를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며, “올바른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 전반적인 생활습관의 변화는 이러한 복부비만을 개선시켜줄 수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박 원장은 “바쁜 스케줄과 여러 제약으로 인해 스스로 비만관리가 어려운 남성들의 경우, 비만관리 전문기관을 찾아 복부비만을 효율적으로 다스리는 것 역시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조언하면서, “울트라 쉐이프나 아디포 처럼 부분비만관리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프로그램이 크게 도움이 되어줄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집약된 초음파를 피하 지방층에 전달하여 피부·혈관·세포·신경의 손상 없이 지방세포만을 골라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비수술적 체형교정기기인 울트라 쉐이프는, 시술 후 멍이나 통증이 발생하지 않고, 또 지방 제거에 따른 피부탄력저하가 발생하지 않아 빠르고 안전한 부분비만관리를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다이어트 프로그램으로 특히 바쁜 사회활동으로 복부관리에 어려움이 따르는 중년남성들에게 탁월한 관리방법이라 할 수 있다. 아디포 역시 울트라 쉐이프와 마찬가지로 비수술적 방법을 통해 멍이나 통증발생 없이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피하지방을 비롯해 내장지방을 동시에 감소시켜 줘 내장지방을 동반하는 복부비만을 앓고 있는 대부분의 남성들에게 효과적인 비만관리가 될 수 있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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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의 3D MDCT 내장지방 촬영 사진 (사진제공: 메디스캔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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