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16일 --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계철)는 ICT융합 생태계 변화 방향과 새로운 패러다임을 분석하여 ICT융합 발전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할 계획이다.
방통위는 이를 위해 ICT분야의 산·학·연 전문가들로 ‘ICT융합 발전전략’ 연구반(반장 최준균 KAIST 융합기술연구소장)과 자문반을 구성하고 ‘12년 5월 16일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 연구반에서는 ICT 융합의 현재와 미래를 분석하고 미래 ICT 융합의 패러다임 변화와 융합 정책 이슈 등을 연구하여 우리나라의 미래 ICT 융합 발전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 김준호 방송통신융합정책실장은 “인터넷 확장과 ICT 기술 진보로 음성전화·데이터통신·방송 등 기능적 서비스 간의 융합이 콘테츠(C), 플랫폼(P), 네트워크(N), 터미널(T) 등이 융합되면서 새롭고 다양한 융합서비스가 창조되는 환경이 되고 있다”며 이런 변화에 대응한 발전전략을 제시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앞으로 동 연구반은 ICT 분야의 각계 각층으로부터 공개적인 의견 청취 및 전문가 자문 결과를 반영하여 9월까지 최종 청사진을 제시할 계획이다.
방통위는 이를 위해 ICT분야의 산·학·연 전문가들로 ‘ICT융합 발전전략’ 연구반(반장 최준균 KAIST 융합기술연구소장)과 자문반을 구성하고 ‘12년 5월 16일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 연구반에서는 ICT 융합의 현재와 미래를 분석하고 미래 ICT 융합의 패러다임 변화와 융합 정책 이슈 등을 연구하여 우리나라의 미래 ICT 융합 발전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 김준호 방송통신융합정책실장은 “인터넷 확장과 ICT 기술 진보로 음성전화·데이터통신·방송 등 기능적 서비스 간의 융합이 콘테츠(C), 플랫폼(P), 네트워크(N), 터미널(T) 등이 융합되면서 새롭고 다양한 융합서비스가 창조되는 환경이 되고 있다”며 이런 변화에 대응한 발전전략을 제시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앞으로 동 연구반은 ICT 분야의 각계 각층으로부터 공개적인 의견 청취 및 전문가 자문 결과를 반영하여 9월까지 최종 청사진을 제시할 계획이다.
출처: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소개
2008년 설립된 대통령 소속의 합의제 중앙행정기관이다. 방송 통신, 주파수 연구 및 관리와 관련한 각종 정책들을 수립하고 심의 의결한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위원장 1명을 포함, 5명의 상임위원으로 구성된다. 대통령이 2인을 임명하고 그 중 1명을 위원장으로 한다. 위원 3명은 국회에서 추천하며 대통령이 소속되거나 소속됐던 정당의 교섭단체가 1명을, 그 외 교섭단체들이 2명을 추천한다. 정보통신부 차관, 한국전기통신공사 사장을 역임한 이계철 위원장이 2013년부터 방송통신위원회를 이끌고 있다.
2008년 설립된 대통령 소속의 합의제 중앙행정기관이다. 방송 통신, 주파수 연구 및 관리와 관련한 각종 정책들을 수립하고 심의 의결한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위원장 1명을 포함, 5명의 상임위원으로 구성된다. 대통령이 2인을 임명하고 그 중 1명을 위원장으로 한다. 위원 3명은 국회에서 추천하며 대통령이 소속되거나 소속됐던 정당의 교섭단체가 1명을, 그 외 교섭단체들이 2명을 추천한다. 정보통신부 차관, 한국전기통신공사 사장을 역임한 이계철 위원장이 2013년부터 방송통신위원회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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