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16일 --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계철, 이하 방통위)는 노령층이 방송통신서비스를 보다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 방송통신이용자보호센터를 통하여 노령층 대상의 ‘방송통신서비스 피해예방 교육’을 전국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스마트폰이 확산되고 방송의 디지털전환이 진행되고 있으나,노령층의 경우 방송통신서비스의 충분한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피해가 발생해도 적절히 대처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한 것이다. 이에 방통위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는 노령층에 대한 방송통신서비스 피해를 줄이기 위해 방송통신 피해예방 교육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여 노령층 대상 교육을 추진하게 되었다.
교육준비를 위해 지난 4월 복지관협회 노인권익위원들 가운데 방송통신서비스 이용에 지식이 있고, 강의 능력이 있는 어르신 50여분을 강사단으로 구성하고, 강사단을 대상으로 한 교육도 실시하였다.
※ 노인권익위원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에서 선발하여 언론 및 방송 모니터링, 부적절한 상술에 의한 피해 조사, 노인복지시설에 대한 모니터링, 노인 학대에 대한 보호, 노인 복지서비스에 대한 피해 조사 및 권고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임
강사단은 5월부터 전국 200여 개의 노인종합복지관 회원 7,000여 명을 대상으로 각 복지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거점 복지관에서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회당 교육인원은 20명 내외로, 연간 350회의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이동전화 가입 시 필수 고지사항, ▲실버요금제 활용, ▲이동전화 A/S, ▲스팸방지, ▲SNS 이용시 유의사항, ▲명의도용 피해예방 및 구제방법, ▲보이스피싱 예방 및 구제법, ▲디지털전환 피해방지 등 서비스 활용과 피해예방에 도움이 되도록 구성하였으며, 또한 휴대가 간편하고 이해하기 쉽도록 삽화 등이 포함된 리플릿 형태의 교육 자료도 제작·보급 한다.
방통위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노령층의 어르신들이 방송통신서비스를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향후에도 어른신들의 눈높이에 맞는 양질의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근 스마트폰이 확산되고 방송의 디지털전환이 진행되고 있으나,노령층의 경우 방송통신서비스의 충분한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피해가 발생해도 적절히 대처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한 것이다. 이에 방통위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는 노령층에 대한 방송통신서비스 피해를 줄이기 위해 방송통신 피해예방 교육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여 노령층 대상 교육을 추진하게 되었다.
교육준비를 위해 지난 4월 복지관협회 노인권익위원들 가운데 방송통신서비스 이용에 지식이 있고, 강의 능력이 있는 어르신 50여분을 강사단으로 구성하고, 강사단을 대상으로 한 교육도 실시하였다.
※ 노인권익위원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에서 선발하여 언론 및 방송 모니터링, 부적절한 상술에 의한 피해 조사, 노인복지시설에 대한 모니터링, 노인 학대에 대한 보호, 노인 복지서비스에 대한 피해 조사 및 권고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임
강사단은 5월부터 전국 200여 개의 노인종합복지관 회원 7,000여 명을 대상으로 각 복지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거점 복지관에서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회당 교육인원은 20명 내외로, 연간 350회의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이동전화 가입 시 필수 고지사항, ▲실버요금제 활용, ▲이동전화 A/S, ▲스팸방지, ▲SNS 이용시 유의사항, ▲명의도용 피해예방 및 구제방법, ▲보이스피싱 예방 및 구제법, ▲디지털전환 피해방지 등 서비스 활용과 피해예방에 도움이 되도록 구성하였으며, 또한 휴대가 간편하고 이해하기 쉽도록 삽화 등이 포함된 리플릿 형태의 교육 자료도 제작·보급 한다.
방통위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노령층의 어르신들이 방송통신서비스를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향후에도 어른신들의 눈높이에 맞는 양질의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소개
2008년 설립된 대통령 소속의 합의제 중앙행정기관이다. 방송 통신, 주파수 연구 및 관리와 관련한 각종 정책들을 수립하고 심의 의결한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위원장 1명을 포함, 5명의 상임위원으로 구성된다. 대통령이 2인을 임명하고 그 중 1명을 위원장으로 한다. 위원 3명은 국회에서 추천하며 대통령이 소속되거나 소속됐던 정당의 교섭단체가 1명을, 그 외 교섭단체들이 2명을 추천한다. 정보통신부 차관, 한국전기통신공사 사장을 역임한 이계철 위원장이 2013년부터 방송통신위원회를 이끌고 있다.
2008년 설립된 대통령 소속의 합의제 중앙행정기관이다. 방송 통신, 주파수 연구 및 관리와 관련한 각종 정책들을 수립하고 심의 의결한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위원장 1명을 포함, 5명의 상임위원으로 구성된다. 대통령이 2인을 임명하고 그 중 1명을 위원장으로 한다. 위원 3명은 국회에서 추천하며 대통령이 소속되거나 소속됐던 정당의 교섭단체가 1명을, 그 외 교섭단체들이 2명을 추천한다. 정보통신부 차관, 한국전기통신공사 사장을 역임한 이계철 위원장이 2013년부터 방송통신위원회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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