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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직업전문학교, 웹표준 전문가 전액 무료과정 개설

웹표준전문가 수요부족현상 나타나

2012-05-16 16:14 | 한국직업전문학교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16일 -- 최근 각 웹에이전시마다 웹표준 전문가를 구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최근 몇 년 전 모든 웹사이트들에 대해 장애인 차별금지법이 시행 되면서 부터 이미 예상 되었던 문제였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인력난으로 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한 에이전시 인사 담당자는 “요즘 취업이 어렵다고 난리인데 저희는 오히려 사람이 없어서 난리입니다. 예전에는 일거리가 없어서 걱정이지만 지금은 인력이 없어 개발수주를 포기해야 하는 상황까지 왔다”라고 토로하였다.

이러한 많은 수요 속에서 독보적 입지를 굳히고 있는 웹 표준 교육기관이 있어 화제이다.

웹 표준 교육만 수년째 실시해온 한국직업전문학교(서울 사당동 위치)에서는 기존 퍼블리셔들을 상대로 여러 가지 커리큘럼을 준비 웹 표준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미 기존 퍼블리셔들 사이에서의 입소문만으로도 유명해진 한국 직업 전문학교의 웹 표준 교육은 기존 재직중인 실무자들뿐만 아니라 일반생들에게까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앞으로 웹 표준을 생각하고 있는 퍼블리셔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좋은 기회라 보여진다.

학교 취업 관계자는 “최근들어 퍼블리셔 채용면접을 보고싶다는 전화가 하루에도 수십통씩 오고 있으며 업계의 대우도 좋아 학생들 역시 취업만족도가 매우 높은 상태이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최근 들어 정부의 예산 부족으로 인해 내일배움카드의 발급이 매우 어려워지고 있다”며 “현재 웹표준 분야 전액무료 교육과정이 개설되어 반응이 뜨겁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재직자를 대상으로 한 웹표준 관련 교육도 진행되고 있으며 과정에 대한 안내는 한국직업전문학교 홈페이지(http://www.hanguktc.or.kr), 전화(02-599-8151)를 이용하면 쉽게 안내받을 수 있다.

한국직업전문학교 개요
한국직업전문학교는 기업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디자인 분야의 전문교육기관으로서 Best HRD 민간 최우수 디자인 취업전문 학교다. 기업이 요구하는 올바른 가치관, 창의적 사고력, 감성과 열정을 지닌 참신하고 혁신적인 디자이너 육성을 위한 실무위주의 교육을 모토로 하고 있다. 98년 개교이래 디자인 교육 및 취업 인프라를 통해 대한민국 교육산업의 리더로서 앞으로 더 나아가 세계속의 디자인 전문교육기관으로 그 위치를 다할 것이다. `04, `05, `06, `07년 훈련기관 평가 4년 연속 A등급 교육기관, `10년 인적자원개발 BEST HRD 교육부분 직업전문학교 최초 대상수상, `07년 인적자원개발 BEST HRD 우수기관선정-디자인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취업전담팀을 두어 높은 취업률을 달성하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한국직업전문학교

한국직업전문학교
홍보팀장 김신웅
02-599-8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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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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