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생명·사랑나눔 헌혈’ 장기기증 릴레이 개최
(광주=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16일 -- 광주시(시장 강운태)는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 혈액원과 함께 17일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시청 시민홀에서 5·18정신계승 생명 사랑나눔 헌혈, 장기 기증 릴레이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 공직자와 유관기관 임직원 200여명이 솔선수범해 생명 사랑 나눔 실천과 5월 광주항쟁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세계인권도시 광주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10일부터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 혈액원과 함께 기독교, 불교, 천주교 등 범종교단체와 광주간호사회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헌혈의 집 5곳에 직접 찾아가는 5·18정신계승 헌혈 및 장기등록 릴레이 행사를 전개하고 있으며 5월 말까지 총 50여개 단체 8,0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강운태 시장은 “민주화 투쟁을 위해 피를 많이 흘렸던 광주가 타인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헌혈을 가장 많이 하는 도시가 되는 것은 참으로 아름답고 자랑스러운 일이며, 모든 시민들이 생명 사랑 나눔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전국 제1의 민주·인권도시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시 공직자와 유관기관 임직원 200여명이 솔선수범해 생명 사랑 나눔 실천과 5월 광주항쟁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세계인권도시 광주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10일부터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 혈액원과 함께 기독교, 불교, 천주교 등 범종교단체와 광주간호사회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헌혈의 집 5곳에 직접 찾아가는 5·18정신계승 헌혈 및 장기등록 릴레이 행사를 전개하고 있으며 5월 말까지 총 50여개 단체 8,0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강운태 시장은 “민주화 투쟁을 위해 피를 많이 흘렸던 광주가 타인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헌혈을 가장 많이 하는 도시가 되는 것은 참으로 아름답고 자랑스러운 일이며, 모든 시민들이 생명 사랑 나눔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전국 제1의 민주·인권도시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출처: 광주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gwangju.go.kr
광주광역시청 소개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강운태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다. 강운태 시장은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만들겠다는 시정 목표 아래 전국 지자체 최초로 매주'시민과의 만남의 날' 운영으로 소통행정 실현해오고 있다. 광주시의 3대 시정 방향은 민주 인권 평화도시, 인본 문화 예술 도시, 첨단과학산업도시 건설이다. 의병활동,학생동립운동,5·18민주화 운동을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해 UN인권 도시 지정을 추진 중이며, 5조3천억원을 투자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 광주R&D특구 지정을 계기로 첨단과학산업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강운태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다. 강운태 시장은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만들겠다는 시정 목표 아래 전국 지자체 최초로 매주'시민과의 만남의 날' 운영으로 소통행정 실현해오고 있다. 광주시의 3대 시정 방향은 민주 인권 평화도시, 인본 문화 예술 도시, 첨단과학산업도시 건설이다. 의병활동,학생동립운동,5·18민주화 운동을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해 UN인권 도시 지정을 추진 중이며, 5조3천억원을 투자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 광주R&D특구 지정을 계기로 첨단과학산업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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