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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6 16:47
건국대병원 간호사-직원 밴드, 환자 위한 ‘정오의 음악회’ 열어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16일 -- 건국대병원은 지난 15일 정오 병원 지하1층 피아노라운지에서 간호사와 병원 직원 등으로 구성된 밴드 ‘코드 에이(Code-A)’가 ‘정오의 음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정오의 음악회는 건국대병원이 환자와 가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매일 낮 12시에 진행하는 정기 음악회로 많은 연주 자원봉사자들의 공연이 이어지고 있으며, 건국대병원 직원 밴드가 공연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건국대 직원밴드 Code-A는 이날 간호복 등 가운을 그대로 입은채 환자와 가족, 병원 내방객과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음악과 연주로 호응을 얻었다.

Code-A는 음악을 통해 환자들과 치료적 교감과 유대감을 형성하는 것은 물론 업무에 지친 병원 직원들에게 활력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07년 창단된 밴드다.

이들은 24시간 교대 근무를 하면서도 꾸준히 연습해 지난 2009년 제1회 정기 콘서트를 개최했으며 지난해 KBS 예능프로그램 ‘탑 밴드’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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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은 지난 15일 정오 병원 지하1층 피아노라운지에서 간호사와 병원 직원 등으로 구성된 밴드 ‘코드 에이(Code-A)’가 ‘정오의 음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건국대학교)
건국대병원은 지난 15일 정오 병원 지하1층 피아노라운지에서 간호사와 병원 직원 등으로 구성된 밴드 ‘코드 에이(Code-A)’가 ‘정오의 음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건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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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국대병원은 지난 15일 정오 병원 지하1층 피아노라운지에서 간호사와 병원 직원 등으로 구성된 밴드 ‘코드 에이(Code-A)’가 ‘정오의 음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건국대학교)
  • 건국대병원은 지난 15일 정오 병원 지하1층 피아노라운지에서 간호사와 병원 직원 등으로 구성된 밴드 ‘코드 에이(Code-A)’가 ‘정오의 음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건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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