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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남는묘 판매 창구’ 운영

2012-05-17 09:54 | 청주시청

청주--(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17일 -- 청주시 농업기술센터와 쌀품목회(회장 김운식)는 다음 달 5일까지 남는묘를 묘 부족 농가에 판매하는 묘 판매 상담 창구를 운영한다.

이번에 상담 판매하는 묘는 지난달 초순께부터 벼 육묘장에서 육묘한 묘와 일반 농업인이 직접 육묘해 놓은 보온 절충묘다.

농업인들이 남는묘와 부족묘를 품종 이름과 필요한 상자 수, 육묘 일수 등을 농업기술센터 신청하면 육묘 거래가격과 육묘 상황 이앙준비, 이앙 일자 등에 대해 상담을 한 뒤 판매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천한 밥맛 좋은 벼 품종인 호품벼, 추청벼를 중심으로 우선 알선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담당(043-200-4211)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식량작물담당은 “앞으로도 시와 쌀폼목회 농업인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기 위해 남는묘 판매 상담 창구를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했다.

청주시청 개요
청주시는 올해를‘녹색수도 청주’실현을 위한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는 해로 삼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보편적 복지의 확대, 안정적 일자리와 신성장·녹색산업의 육성, 천년고도 교육도시 청주의 정체성 확보,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최적의 녹색환경 조성, 편리한 대중교통 체계구축과 균형발전 도모 그리고 300만 그린광역권의 중심지 청주 건설에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청주시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한범덕 시장이 이끌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청주시청
웹사이트: http://www.cjcity.net

청주시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담당 박만성
043-200-4211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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