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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16회 관광기념품공모전 개최

2012-05-17 15:13
경상북도청 제공

대구--(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17일 -- 경상북도는 지역 특성과 문화적 특색을 살린 경북의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개발하고 육성하기 위해 ‘제16회 경상북도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공모대상은 민·공예품, 공산품, 가공·기능식품, 녹색상품, 하이브리드상품, 등 국내외 관광객들이 구매할 수 있는 모든 관광기념품이다.

응모하고자 하는 자(단체)는 6월 25일(월)부터 6월 26일(화)까지 이틀간 경상북도관광홍보관(경주시 신평동 375-6 경상북도관광협회내)을 방문하여 제출하여야 한다.

공모전은 한국특성화 부문과 지역특성화 부문 등 2개 분야로 나누어 실시한다.

한국특성화 부문은 우리나라의 문화적 특성을 대표하고, 국내외관광객을 대상으로 전국 어디서나 판매할 수 있는 제품을 공모한다.

지역특성화 부문은 경북의 고유 특성(역사·문화·전통 등)을 교감할 수 있는 독창적인 디자인과 상징적 가치를 부여하여 경북을 대표하고, 국내외 관광객 대상으로 특화하여 판매 할 수 있는 제품을 공모한다.

이에 따라 분야별 응모자격은 한국특성화 부문은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 또는 사업자등록이 경상북도 관내로 등재되어 있는 개인(학생포함) 또는 회사만이 응모할 수 있으며, 지역특성화 부문은 응모자격 제한이 없으며 우리나라 국민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입상자에 대한 시상규모는 분야별로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등 5개 부문 16개 작품을 심사·선정하여 경상북도관광협회장 상장과 함께 총 2,50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올해 공모전에는 일반인 선호도를 반영하여 상품화 가능성 및 실용성을 고려하여 디자인한 제품을 중점적으로 개발할 목적으로 가격이 고가인 제품은 제한하여, 관광객들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관광기념품으로서의 특성과 성격을 살릴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북관광홈페이지(경북나드리www.gbtour.net)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경상북도 관광마케팅사업단(053-950-3337)과 경상북도관광협회(054-745-0750)로 문의하면 된다.

경상북도 이희도 관광마케팅사업단장은 이번 공모전(예선) 장려상 이상 입상작은 대한민국관광기념품공모전(본선)에 참가할 수 있는 특전이 부여되며, 도 차원의 유통·홍보마케팅 지원을 할 계획임을 밝히고, 우리나라와 경북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영원히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는 관광기념품 발굴·개발을 위해 경상북도관광기념품공모전에 도민을 비롯한 전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경상북도청

경상북도청
문화관광체육국
관광마케팅사업단
김민주
053-950-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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