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불법 마약류 안돼 약물 오·남용 그만” 캠페인 실시
(대구=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17일 -- 경상북는 5월 17일(목) 평사휴게소에서 이용객을 대상으로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의 폐해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대구시, 대구지방식약청, 경북마약퇴치운동본부, 대구마약퇴치운동본부, 경북약사회, 대구약사회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으로 불법 마약류를 퇴치하고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는 “불법 마약류 안돼! 약물 오·남용 그만!”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약물 남용 시 인체의 장기가 손상된 것을 보여주는 ‘약물중독 인체모형’, 타르·니코틴 등의 유해물질이 폐에 착색되는 것을 보여주는 ‘흡연 실험인형(스모키모형)’, 안경을 착용하고 보면 술에 취한 것처럼 느껴지는 ‘가상음주 고글’ 등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또한, 경상북도·경북지방경찰청·경북마약퇴치운동본부가 양귀비 개화기 및 대마의 파종·수확기에 즈음하여 합동 제작한 홍보물을 함께 배부하면서 아편의 원료로 재배 금지된 양귀비의 구별과 허가 없이 대마를 재배하는 등 무지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불법 마약류의 유혹과 약물 오·남용의 위험이 멀리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늘 경계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렸다.
경상북도 이순옥 식품의약과장은 “사회의 급속한 변화에 따라 신종마약류의 국내 유입이 증가되고 무분별한 다이어트약 등 남용약물의 사용율이 높아지고 있는 심각한 상황에서, 이번 합동캠페인을 통해 불법 마약류 퇴치에 대한 재인식과 아울러 약물 오·남용 근절을 통해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지역의 각종행사와 연계하여 도민과 함께하는 불법 마약류 퇴치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약물 남용 시 인체의 장기가 손상된 것을 보여주는 ‘약물중독 인체모형’, 타르·니코틴 등의 유해물질이 폐에 착색되는 것을 보여주는 ‘흡연 실험인형(스모키모형)’, 안경을 착용하고 보면 술에 취한 것처럼 느껴지는 ‘가상음주 고글’ 등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또한, 경상북도·경북지방경찰청·경북마약퇴치운동본부가 양귀비 개화기 및 대마의 파종·수확기에 즈음하여 합동 제작한 홍보물을 함께 배부하면서 아편의 원료로 재배 금지된 양귀비의 구별과 허가 없이 대마를 재배하는 등 무지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불법 마약류의 유혹과 약물 오·남용의 위험이 멀리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늘 경계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렸다.
경상북도 이순옥 식품의약과장은 “사회의 급속한 변화에 따라 신종마약류의 국내 유입이 증가되고 무분별한 다이어트약 등 남용약물의 사용율이 높아지고 있는 심각한 상황에서, 이번 합동캠페인을 통해 불법 마약류 퇴치에 대한 재인식과 아울러 약물 오·남용 근절을 통해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지역의 각종행사와 연계하여 도민과 함께하는 불법 마약류 퇴치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경상북도청
경상북도청 소개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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