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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한양학원연합, ‘보호관찰 청소년 학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12-05-17 17:00 | 법무부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17일 -- 법무부와 한양학원연합은 5월 17일 서울보호관찰소에서 ‘보호관찰 청소년 학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법무부는 2012년 보호관찰 청소년들의 재범방지를 위하여 엄정한 법집행과 함께 사회자원을 활용한 적극적인 원호사업으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청소년 범죄를 차단하여 이들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한 해 4만 7천여명의 보호관찰 청소년 중 학교를 중퇴하거나 무직인 청소년이 절반이 넘고 이들이 다시 재범하는 경우가 대다수로 학력취득 등 삶의 목표를 설정, 이를 달성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하여, 2009년 (주)에듀윌과 사이버 검정고시 학습권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사이버 검정고시 학습권을 지원받은 보호관찰 청소년의 검정고시 합격률이 2010년 35.7%에서 2011년 83.2%로 크게 높아졌고, 올해부터는 한양학원연합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오프라인으로도 보호관찰 청소년들의 학력취득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법무부는 지난 3월부터 삼성생명보험주식회사, 국제라이온스협회354-D지구의 도움으로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5천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였고, 지역사회 자원봉사자로 범죄예방위원, 교사, 청소년 상담사 및 대학생을 활용한 멘토링사업도 강화할 계획이다.

법무부 보호관찰과(과장 강호성)는 “앞으로 한양학원연합처럼 사회공헌을 위하여 노력하는 다양한 사회자원을 추가 발굴하여 보호관찰 청소년에게 적극적인 원호를 실시하여 원활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재범방지에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법무부 개요
법무부는 법치 질서의 확립과 검찰, 인권 옹호, 교정, 보호관찰, 소년보호, 법령 자문과 해석, 출입국 및 체류외국인관리 등에 관한 정책수립과 운용을 책임지는 정부 부처이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법무실, 검찰국, 범죄예방정책국, 인권국, 교정본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검찰청, 보호관찰소,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소년원, 소년분류심사원, 청소년비행예방센터, 치료감호소, 지방교정청, 교도소, 구치소, 출입국관리사무소, 외국인보호소가 있다. 부산고검장,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를 역임한 황교안 장관이 법무부를 이끌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법무부
웹사이트: http://www.moj.go.kr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보호관찰과
사무관 김정렬
02-2110-3487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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