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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수 환경부 차관, 아셈 환경장관회의 참가 녹색성장 등 발표

출처: 환경부
2012-05-20 12:00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20일 -- 윤종수 환경부차관은 22일과 23일 양일간 몽골 울란바토르(Government House)에서 개최되는 ‘제4차 아시아·유럽(ASEM) 환경장관회의’에 참가해 지속가능한 수자원 및 산림관리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아셈(ASEM) 환경장관회의는 아셈 정상회의 승인에 따라 비정기적으로 개최되는 회의로서, 앞서 2002년 중국, 2003년 이탈리아, 2007년 덴마크 등에서 3차례 개최됐다.

※ ASEM 정상회의(Asia-Europe Meeting) : 아시아·유럽 간 협력 필요성에 따라 제1차 회의(1996년) 이후 격년제로 정상회의 개최

이번 제4차 아셈 환경장관회의는 한국, 일본, 중국, 독일 등을 비롯한 아시아 및 유럽 46개 회원국 장관급이 참가해 전 지구적인 주요 환경이슈인 지속가능한 수자원과 산림관리 분야를 주제로 아시아와 유럽국가간 주제발표와 토론 등 상호 정책교류와 협력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주최국인 척트바야르 담딘(Tsogtbaatar Damdin) 몽골 자연환경관광부장관의 개회사에 이어, 네덜란드 엘코 반 베크(Eelko Van Beek) 교수와 도미니크 립(Dominique Reeb) UN유럽경제위원회 부국장의 기조연설과 토론이 진행된다.

윤종수 환경부차관은 제1세션인 지속가능한 수자원관리와 제2세션인 지속가능한 산림관리에 각각 참가해 한국의 정책과 아시아·유럽국가와의 협력방안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먼저 제1세션에서는 세계와 한국의 물문제, 녹색성장과 4대강 살리기 사업 등에 대해 발표할 계획이다.

이어 개최되는 제2세션에서는 한국의 산림정책, 지속가능한 산림관리에 대한 세계적 추세와 한국의 추진동향 등을 발표한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e.go.kr
언론 연락처

환경부
국제협력관실
최윤석 주무관
02-2110-6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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