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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거리모니터링단’ 발대식 개최

2012-05-21 11:35
서울특별시청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21일 -- 서울시는 생활주변에서 보도 불편사항을 수시로 모니터링하고 스마트폰으로 바로 찍어 신고하는 424명의 ‘거리모니터링단’을 구성하여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5월 21일(월) 424명의 ‘거리모니터링단’ 발대식 개최>

시는 5월 21일(월) 오전 10시 30분 중구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행정2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거리모니터링단’ 발대식을 개최한다.

‘거리모니터링’ 발대식은 박원순 시장이 지난 달 발표한 ‘보도블록10계명’ 실천사항 중 하나로 서울을 행복한 보행자의 도시로 만들기 위한 노력이다.

서울시는 ‘보도(步度) 60년 관행에 마침표를 찍겠다’는 각오와 변화의 첫 출발을 시민과 함께하는 ‘거리모니터링단’ 발대식으로 힘차게 출발한다.

이날 행사는 ‘걷고 싶은 행복거리 만들기’ 추진방향 설명과 모니터요원의 신고방법 안내, 위촉장 수여 등으로 진행된다.

‘거리모니터링단’은 올 한 해 동안 보도침하, 파손 등 보행 불편사항을 발견하여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어 신고하는 등 보행환경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희망자는 위촉기간 연장이 가능하며, 이 중 활동실적이 우수한 사람에게는 시장표창도 수여할 계획이다.

변상교 서울시도로관리과장은 “앞으로 거리모니터링단의 활동에 큰 기대를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시민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가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서울특별시청은 국제적인 도시이자 한국의 수도인 서울의 1천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이다. 서울시청은 2011년 10월부터 시민운동가 출신인 박원순 시장이 시정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박원순 시장이 공약한 프로젝트는 집 걱정 없는 희망둥지 프로젝트, 밥과 등록금 걱정없는 배움터 프로젝트, 창조적이고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 만들기, 전시성 토건사업 재검토와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기본이 바로선 도시와 안전한 도시시스템, 부채감축과 재정혁신을 통한 균형살림, 창조성과 상상력으로 서울경제 점프업, 소통 협력 참여 혁신으로 열린시정 2.0, 여성과 가족복지 등 여성 희망 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복지 우산 프로젝트이다.

서울특별시
도시안전실
도로관리과
박대근
02-3707-8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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