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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CIS 방송통신시장 개척 나선다

카자흐스탄, 우크라이나, 러시아 쇼케이스 및 로드쇼 개최

2012-05-21 11:53
방송통신위원회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21일 -- CIS 한류 열기를 국내 방송콘텐츠와 ICT기업의 해외진출로 이어 가기 위해 방송사와 ICT 기업들이 함께 이 지역 공략에 나선다.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5월 22일 카자흐스탄(알마티)을 시작으로 24일 러시아(모스크바), 25일 우크라이나(키에프) 등 3개 지역에서 국내 방송사와 ICT 기업들이 참여하는 방송콘텐츠 쇼케이스와 방송통신 융합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쇼케이스(카자흐스탄, 우크라이나), 로드쇼(카자흐스탄, 러시아)

이번 행사는 한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CIS 지역에서 우리 방송콘텐츠와 ICT 기업의 동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카자흐스탄에서는 쇼케이스와 로드쇼를 한 장소에서 열어 우리의 방송콘텐츠와 ICT 기술력을 동시에 선보임으로써 한류와 국내 ICT 기업의 해외진출 연계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방송콘텐츠 쇼케이스에서는 KBS, MBC, SBS 콘텐츠허브, 아리랑TV 등 국내 방송사가 참여하여 ‘적도의 남자’, ‘드림하이2’, ‘해를 품은 달’ 등 인기 드라마와 ‘남극의 눈물’, ‘신들의 땅, 앙코르’ 등 수준 높은 다큐멘터리를 포함하여 방통위 지원으로 제작된 3D 콘텐츠 30여편 등 다양한 방송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현지 방송사의 구매 및 편성담당자, 바이어 등을 초청, 상담을 실시하여 실질적인 수출성과를 거둔다는 계획이다.

방송통신 융합 로드쇼에는, KT, LG CNS, 현대 U&I 등 국내 10여개 기업이 참여하여 제품 및 기술 설명회를 실시하며, 현지 정부관계자와 기업의 바이어를 초청, 우리 기업의 앞선 기술과 제품을 홍보하고 1:1 비즈니스 미팅 등을 지원한다.

한편, 방통위 홍성규 부위원장은 행사현장을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며, 기간중 우크라이나 국가방송위원회 위원장을 면담하고 국영방송사인 UTV를 방문하여 프로그램 공동 제작을 협의하는 등 활발한 협력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방통위 관계자는 “CIS 지역에 한류가 확산되고 이를 통해 국내 기업들에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며, 정부는 앞으로도 국내 기업의 신규 해외시장 개척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방송통신위원회
웹사이트: http://www.kcc.go.kr

방송통신위원회
해외진출추진팀
김현동 사무관
02-750-1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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