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도서관, ‘사진반’ 수강생 모집·운영
(광주=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21일 -- 광주시립도서관(무등)은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취미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오는 6월 4일부터 10월까지 매주 화요일에 ‘사진반’을 무료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사회적 일자리 창출과 문화예술 인력양성사업 일환으로 실시되며, 대동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시립도서관이 주관한다.
강좌는 리일천 사진작가가 디지털 카메라의 활용법과 촬영기법 및 응용을 주제로 강의하고, 카메라의 구조이해, 용어해설, 카메라와 렌즈종류, 카메라 용도, 인물, 풍경, 스냅 촬영실기, 문화예술축제 작품촬영 실기 등을 교육하게 된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25명이며, 신청문의는 무등도서관(☎ 613-7752)으로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citylib.gwangju.kr)를 참조하면 된다.
시립도서관 한하민 관장은 “이번 사진반 문화예술 교육강좌를 통해 시민들의 건전한 취미 활동을 도모하고, 문화수도의 위상에 걸맞은 시민들의 문화의식 함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강좌는 사회적 일자리 창출과 문화예술 인력양성사업 일환으로 실시되며, 대동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시립도서관이 주관한다.
강좌는 리일천 사진작가가 디지털 카메라의 활용법과 촬영기법 및 응용을 주제로 강의하고, 카메라의 구조이해, 용어해설, 카메라와 렌즈종류, 카메라 용도, 인물, 풍경, 스냅 촬영실기, 문화예술축제 작품촬영 실기 등을 교육하게 된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25명이며, 신청문의는 무등도서관(☎ 613-7752)으로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citylib.gwangju.kr)를 참조하면 된다.
시립도서관 한하민 관장은 “이번 사진반 문화예술 교육강좌를 통해 시민들의 건전한 취미 활동을 도모하고, 문화수도의 위상에 걸맞은 시민들의 문화의식 함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광주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gwangju.go.kr
광주광역시청 소개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강운태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다. 강운태 시장은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만들겠다는 시정 목표 아래 전국 지자체 최초로 매주'시민과의 만남의 날' 운영으로 소통행정 실현해오고 있다. 광주시의 3대 시정 방향은 민주 인권 평화도시, 인본 문화 예술 도시, 첨단과학산업도시 건설이다. 의병활동,학생동립운동,5·18민주화 운동을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해 UN인권 도시 지정을 추진 중이며, 5조3천억원을 투자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 광주R&D특구 지정을 계기로 첨단과학산업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강운태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다. 강운태 시장은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만들겠다는 시정 목표 아래 전국 지자체 최초로 매주'시민과의 만남의 날' 운영으로 소통행정 실현해오고 있다. 광주시의 3대 시정 방향은 민주 인권 평화도시, 인본 문화 예술 도시, 첨단과학산업도시 건설이다. 의병활동,학생동립운동,5·18민주화 운동을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해 UN인권 도시 지정을 추진 중이며, 5조3천억원을 투자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 광주R&D특구 지정을 계기로 첨단과학산업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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