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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前주인, 이런 사람 원한다
  • - 중고차 구입시, 내 차의 前 차주는 이런 사람이길
    - 무사고 운전자의 중고차 가장 선호
대구--(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22일 -- 침체된 경기와 상승한 신차가격으로 인해 중고차 거래량은 시간이 지날 수록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한정된 예산으로 원하는 차종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중고차는 경제적이지만 누군가의 사용 이력이 남아있어 선뜻 구매 결정하기도 쉽지만은 않다.

중고차를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은, 중고차 전 주인으로 어떤 운전자를 가장 많이 원할까?

중고차 전문 사이트 카피알 (http://www.carpr.co.kr)은 4월 3일부터 5월 20일까지 사이트 이용자 520명을 대상으로 중고차 구입시 가장 바람직한 전 차주의 스타일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 결과 소비자들이 원하는 전 차주는 무사고 운전자(35.1%)가 1위를 차지했다. 자동차 사고는 중고차 시세 하락은 물론 차량 안전성과도 직결되는만큼, 사고 없이 안전 운행을 한 운전자의 중고차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고차 사고 이력이 있을 경우 차량의 사고 부위와 안전하고 완벽하게 수리가 되었는지에 대한 추가적인 부담이 생겨 비록 시세보다 100~300만원 이상 저렴해도 꺼려진다는 것이 소비자들의 의견이다. 카피알 사이트에서도 사고 차량은 일반 무사고 차량보다 조회율이 평균 2~3배 가량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2위는 정기적 차량 관리 운전자 (24.4%) 였다. 정기적으로 정비를 받아 차량 소모품을 교환해온 운전자의 차량은 더욱 믿음이 간다는 것. 특히, 차계부까지 있는 중고차라면 연식, 주행거리 무관하게 차량상태가 좋아 인기 있는 중고차가 될 수 있다.

3위는 가까운 거리, 출퇴근용 등 주행거리가 짧은 운전자(11,2%)다. 1년간 평균 주행거리가 2만km 내외인 중고차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은 장거리 출장, 배달, 영업용 이력이 있는 운전자의 차량을 꺼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밖에도 소비자들은 차량 실내의 청결성을 위해 비흡연 운전자와(10.7%), 깔끔한 여성 운전자(6.8%), 옵션이 다양한 자동차 마니아 운전자 (4.4%) 순으로 선호했다.

카피알 마케팅 담당자는 “중고차 구입시 전 차주의 이력은 자동차 등록 원부 조회 및 보험개발원의 사고이력 조회를 통해 쉽게 알아볼 수 있으므로 확인 해보는 것이 좋다”며 “사고 없는 안전운행과 세심한 차량관리야 말로 중고차 처분시 빠르게 좋은 가격을 받고 판매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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