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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前주인, 이런 사람 원한다

중고차 구입시, 내 차의 前 차주는 이런 사람이길
무사고 운전자의 중고차 가장 선호

2012-05-22 08:57
카피알 제공
  • 중고차 구입을 희망하는 소비자들이 가장 원하는 중고차 전 차주는 무사고 운전자다.

대구--(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22일 -- 침체된 경기와 상승한 신차가격으로 인해 중고차 거래량은 시간이 지날 수록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한정된 예산으로 원하는 차종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중고차는 경제적이지만 누군가의 사용 이력이 남아있어 선뜻 구매 결정하기도 쉽지만은 않다.

중고차를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은, 중고차 전 주인으로 어떤 운전자를 가장 많이 원할까?

중고차 전문 사이트 카피알 (http://www.carpr.co.kr)은 4월 3일부터 5월 20일까지 사이트 이용자 520명을 대상으로 중고차 구입시 가장 바람직한 전 차주의 스타일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 결과 소비자들이 원하는 전 차주는 무사고 운전자(35.1%)가 1위를 차지했다. 자동차 사고는 중고차 시세 하락은 물론 차량 안전성과도 직결되는만큼, 사고 없이 안전 운행을 한 운전자의 중고차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고차 사고 이력이 있을 경우 차량의 사고 부위와 안전하고 완벽하게 수리가 되었는지에 대한 추가적인 부담이 생겨 비록 시세보다 100~300만원 이상 저렴해도 꺼려진다는 것이 소비자들의 의견이다. 카피알 사이트에서도 사고 차량은 일반 무사고 차량보다 조회율이 평균 2~3배 가량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2위는 정기적 차량 관리 운전자 (24.4%) 였다. 정기적으로 정비를 받아 차량 소모품을 교환해온 운전자의 차량은 더욱 믿음이 간다는 것. 특히, 차계부까지 있는 중고차라면 연식, 주행거리 무관하게 차량상태가 좋아 인기 있는 중고차가 될 수 있다.

3위는 가까운 거리, 출퇴근용 등 주행거리가 짧은 운전자(11,2%)다. 1년간 평균 주행거리가 2만km 내외인 중고차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은 장거리 출장, 배달, 영업용 이력이 있는 운전자의 차량을 꺼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밖에도 소비자들은 차량 실내의 청결성을 위해 비흡연 운전자와(10.7%), 깔끔한 여성 운전자(6.8%), 옵션이 다양한 자동차 마니아 운전자 (4.4%) 순으로 선호했다.

카피알 마케팅 담당자는 “중고차 구입시 전 차주의 이력은 자동차 등록 원부 조회 및 보험개발원의 사고이력 조회를 통해 쉽게 알아볼 수 있으므로 확인 해보는 것이 좋다”며 “사고 없는 안전운행과 세심한 차량관리야 말로 중고차 처분시 빠르게 좋은 가격을 받고 판매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카피알 개요
카피알은 중고차 e-마켓플레이스로서 전국의 다양한 중고차 매물을 폭넓은 소비층에 연결하여 구매자와 판매자를 동시 만족시킴으로써 고객 행복을 추구하는 회사이다. 쉽고 편리한 이용자 인터페이스, 강력하고 세련된 검색기능, 실시간 이루어지는 상담기능, 소비자가 참여하는 다양한 부가정보의 융합으로 카피알 고유의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더욱 인지도 높은 브랜드로 거듭 발전하고 있다. 앞으로도 카피알은 중고차 유통문화의 질적인 서비스 향상에 노력하며, 대한민국 중고차 e-마켓플레이스를 선도해 나가는데 앞장설 것이다.

카피알
홍보담당
대리 김은정
053-651-6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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