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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자 65.7%, 우리 회사 모르면 탈락

출처: 커리어넷
2012-05-22 09:14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22일 -- 기업 채용담당자 10명 중 6명은 지원자가 회사에 대해 잘 알지 못해 탈락을 시킨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 대표 강석린)가 인사담당자 29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65.7%가 면접에서 지원자가 회사에 대한 정보를 몰라 탈락시킨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원자들의 기업정보를 파악 수준은 ‘보통이다’라는 의견이 45.8%를 차지했다. 46.5%는 ‘부족하다’고 판단했으며 ‘충분하다’는 응답은 7.7%에 그쳤다.

지원자가 기업 정보를 잘 알고 있는지 면접에서 파악하는 이유는 ‘입사 의지가 높은 지원자를 선발하기 위해서’가 31.6%로 가장 많았다. ‘사업이나 업계에 대한 이해가 충분한지 알아보기 위해’ 25.6%, ‘원하는 인재상에 맞는지 평가하기 위해서’ 22.9%, ‘묻지마 지원자를 가려내기 위해서(19.9%)’라는 응답도 있었다.

또한 전체 응답자 중 66.7%는 면접에서 기업에 대한 정보를 꼭 물어본다고 답했다.

지원자가 사전에 꼭 알아야 하는 기업정보(복수응답)는 63.0%가 ‘사업영역 및 제품·서비스 정보’를 꼽았다. 이어 ‘업계 현재 이슈 및 전망’ 51.2%, ‘기업 인재상’ 23.9%, ‘기업이념’ 20.2%, ‘경쟁사 정보’ 8.8%, ‘기업연혁’ 5.7%, ‘CEO관련 정보’ 4.4%, ‘매출액 등 재무정보’ 1.7% 등이 있었다.

커리어넷 개요
커리어넷은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 벤처로 취업시장에 첫 진출한 이래 최단 기간 방문자 수 300만 돌파, 최단 기간 매출액 100억 달성 등의 성과를 올리며 취업포털 업계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고 있다. 현재 커리어, 잡링크, 다음취업센터, 네이버취업센터 등 국내 최대의 멀티포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그 영역을 해외로 넓혀 The Network와의 제휴를 통해 해외 채용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이 외에도 솔루션, 교육사업, HR마케팅 등 취업 관련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 연락처

커리어
홍보마케팅팀
김민희 대리
02-2006-6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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