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울산문화예술회관, ‘전제덕&민경인 재즈 듀오콘서트’ 열어

2012-05-22 09:17 | 울산광역시청

울산--(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22일 -- 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곽상희)이 한국 최고의 재즈하모니카 전제덕과 건반의 스타일리스트인 재즈피아니스트 민경인이 함께하는 재즈콘서트 시리즈 두 번째 공연으로 ‘전제덕&민경인 재즈 듀오콘서트’를 오는 5월 25일(금) 오후 8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막을 올린다.

전제덕은 태어난 지 보름 만에 시력을 잃고 스승도 악보도 없이 오로지 청음에만 의지, 피나는 노력으로 ‘하모니카 마스터’ 자리에 올라 화려하면서도 역동적인 연주로 ’하모니카의 재발견’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이미 3장의 음반을 발표한 그에 대해 한국의 언론과 평단에서는 ‘영혼의 연주’, ‘한국 대중음악을 업그레이드 시킨 명반’ ‘이 시대 가장 주목해야 할 음악적 도전’ 등의 절찬을 받기도 했다. 전제덕은 한국의 대표 통신기업인 KT TV광고 ‘꿈을 이루는 인터넷’ 모델로도 출연한 바 있으며 지난 2006년 9월엔 MBC TV 특집 음악방송 ‘전제덕의 마음으로 보는 콘서트’의 진행과 연주를 맡아 수많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한국의 황금손가락 100개 중 10개를 가지고 있으며, 건반 위의 스타일리스트’라는 수식어가 붙는 작곡가이자 재즈피아니스트인 민경인은 화려한 타건으로 많은 관객들을 매료시켜 왔으며, 매 공연 때마다 수많은 팬들을 몰고 다니는 화려한 아티스트로 유명하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하모니카와 피아노, 서로 어울리지 않을 듯한 만남을 전제덕과 민경인이 음악적 소울메이트로 많은 무대에서 호흡을 맞추어 온 경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며 “2명의 아티스트들이 한계를 뛰어 넘는 아름다운 선율과 감동의 메시지가 여러분에게 선사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전석 3만 원이며, 울산문화예술회관 유료회원은 3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ucac.or.kr) 또는 공연과 기획공연담당(☎226-8233 기획공연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울산광역시청

울산시
문화예술회관
박용운 주무관
052-226-8233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전화면

보도자료를 발표할 계획이세요?

뉴스와이어는 국내 최강의 보도자료
배포 플랫폼입니다.

무료 가입하기

서비스 개요

회원이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