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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2011년 주요 면류 수출입 동향

최대 수출품목은 라면…주로 일본으로 수출
가장 많이 수입하는 품목은 중국산 당면

2012-05-22 12:00
관세청 제공

대전--(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22일 -- <주요 면(麵)류 수출입 동향>

□ 주요 면류 전체

※ 주요 면류 : 스파게티류(속을 채운 파스타, 마카로니 포함), 라면, 국수, 냉면, 당면

ㅇ 2011년 수출액 : 248백만불 (전년동기대비 20.6%↑)
- 하얀 라면 인기몰이, 업체들의 국수제품 다양화 노력, K-POP 등 한류 확산 등으로 수출 증대

ㅇ 2011년 수입액 : 96백만불 (전년동기대비 17.6%↑)
- 젊은층 위주의 스파게티류, 쌀국수 등 국수류 소비 선호 등에 따라 수입 증가

□ 2011년 품목별 동향

수출 비중 : 라면 75.2%, 국수 13.7%, 스파게티류 6.3%

ㅇ 라면 : 수출금액 186.7백만불 (전년동기대비 18.8%↑)
- 하얀 라면 돌풍으로 담백한 맛을 선호하는 해외 소비자들을 사로잡으며 관심 증대, 더불어 현지인들에게 맞춤 전략을 구사하며 수출 증가
- 해외에서 K-POP등이 주목 받고, 한류 문화가 각광 받으면서 한국 라면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짐

ㅇ 국수 : 수출금액 34.1백만불 (전년동기대비 23.5%↑)

ㅇ 스파게티류 : 수출금액 15.6백만불 (전년동기대비 20.2%↑)
- 쌀 가공식품의 활성화에 힘입어 쌀국수·스파게티 수출 증대
- 웰빙 면의 선호로 다양한 원료(야채 등)를 활용한 국수·스파게티를 개발하며 다양성 확대

수입비중 : 당면 71.5%, 스파게티류 18.3%, 국수 8.9%

ㅇ 당면 : 수입금액 68.6백만불 (전년동기대비 27.0%↑)
- 주요 면류 중 가장 높은 수입 비중을 차지, ’11년에는 가장 많이 수입되는 중국의 현지가격이 오름에 따라 전체 수입 단가 상승

ㅇ 스파게티류 : 수입금액 17.6백만불 (전년동기대비 △14.9%)
- 젊은층을 중심으로 국내 수요가 증가하며 라면 다음으로 선호도가 높아짐
-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다가 ‘11년에 수입이 주춤했으나, 소비의 고급화 추세로 인해 수입 단가 상승

ㅇ 국 수 : 수입금액 8.5백만불 (전년동기대비 49.6%↑)
- 볶음국수, 쌀국수 등의 인기로 동남아 국가들로부터 수입이 꾸준히 증가

□ 국가별 수출입

ㅇ 최고 수출국 : 일본(라면), 미국(국수·스파게티류)
- 라면은 ‘00~‘05년에 미국과 러시아, ’06~‘10년에 중국과 미국으로 많이 수출되었으나 ’11년에는 일본이 최고 수출국으로 부상
- 미국은 국수(34.1%)와 스파게티류(35.5%)의 주요 수출국

ㅇ 최고 수입국 : 중국(당면), 이탈리아(스파게티류), 태국(국수)
- 당면은 거의 대부분(99.5%)이 중국에서 수입되며 일본산은 고가의 당면위주로 소량만 수입
- 스파게티류의 47.3%가 이탈리아로부터 다양한 종류, 가격으로수입되며 베트남으로부터는 고가의 속을 채운 파스타(덤플링 등)가 주로 수입
- 국수는 볶음국수, 쌀국수로 유명한 동남아시아(태국, 베트남)에서 주로 수입, 일본산은 특화국수(맛 첨가, 유아용 등)가 고가로 소량 수입
- 국수(태국, 베트남, 일본), 스파게티류(이탈리아), 라면(일본)은 다양한 종류의 품질이 수입되며 가격대별로 큰 차이를 보임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관세청
통관기획과
강경훈 사무관
042-481-78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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