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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4050뉴스타트 통합지원 사업’ 대상 선정…국비 3억 1100만원 확보

2012-05-23 09:49
대전광역시청 제공

대전--(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23일 -- 대전시가 교육과학기술부의 ‘4050 뉴스타트 통합지원사업’ 대상 지역으로 선정됐다.

21일 시에 따르면 교육과학기술부가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은퇴를 앞둔 중·장년(4050)세대의 평생학습을 촉진을 위해 공모한 ‘4050 뉴스타트 통합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3억 1100만원을 확보했다.

‘4050 뉴스타트 통합지원사업’은 베이비부머(Baby Boomer) 등 은퇴를 앞둔 중·장년세대의 평생학습을 통해 경제적 자립역량 강화와 고령화 사회에 대비해 생애 재설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시·도 평생교육 실천역량 강화 ▲평생학습도시 조성 ▲다모아 평생교육정보망 구축 등 3개 사업이다.

‘시·도 평생교육 실천역량 강화사업’에서 대전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을 설치·모범적운영의 평가를 받아 지난해 이어 1억 원을 지원받는다.

‘평생학습도시 조성사업’은 지역주민의 생활기반이 되는 자치구를 주체로 인적·물적 자원의 연계를 통해 ‘지역을 하나의 평생학습공동체로 구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동구(전국 8개 시·군·구 지정)가 8700만원, 대덕구가 3800만원의 지원을 각각 받는다.

‘다모아 평생교육정보망 구축사업’은 지역별로 산재한 평생교육정보의 수집·정리 및 서비스를 통해 지역주민의 배움의 권리(학습권)를 보장하는 내용으로 대전시(전국 3개 시·도)의 평생교육정보망 구축을 위해 8600만원을 지원받는다.

이에 따라 시는 시·도의 평생교육 활성화로 특히, 베이비붐 세대를 포함한 중·장년(4050)세대를 대상으로 퇴직 후 새로운 출발이 가능하도록 직업 및 교육 수요를 분석, 지속가능한 정책 발굴과 추진역량을 높일 방침이다.

한필중 시 교육지원담당관은 “이번 사업은 학교 및 일터에서의 ‘주5일제’ 확대 시행에 따른 여가문화 조성과 교육현안에 대한 지역사회의 역할 강화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겠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사회 환경에 부합하는 평생교육 서비스가 이루어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대전광역시
교육지원담당관실
평생교육담당 강연용
042-270-2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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