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23일 -- 국립보건연구원(원장 조명찬)은 줄기세포·재생의료 연구 활성화를 위하여 독일 베를린-브란덴부르크 재생치료센터(이하 BCRT, 센터장 Hans-Dieter Volk)와 ‘12년 5월 23일(수)에 연구협력을 위한 협정(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정부에서는 미래 신성장동력 산업인 줄기세포·재생의료분야에 대하여 올해부터 대폭 증가된 R&D 투자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하여, 국립보건연구원에서는 2012년 국가줄기세포은행을 설립하고 이를 국제 교류·협력을 위한 발판으로 하여 국내 줄기세포·재생의료 연구를 활성화 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BCRT는 독일의 5대 국가지정 재생의료 연구센터 중 하나로, 유럽의 줄기세포·재생의료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
이 협정에 따라 양 기관은 줄기세포 정보 공동 활용 등 정보 교류 활동을 시작으로 인력, 기술 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양 기관은 줄기세포·재생의료 연구 정보 관리 분야에서 상호 협력함으로써 양질의 보건의료기술 연구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정부에서는 미래 신성장동력 산업인 줄기세포·재생의료분야에 대하여 올해부터 대폭 증가된 R&D 투자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하여, 국립보건연구원에서는 2012년 국가줄기세포은행을 설립하고 이를 국제 교류·협력을 위한 발판으로 하여 국내 줄기세포·재생의료 연구를 활성화 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BCRT는 독일의 5대 국가지정 재생의료 연구센터 중 하나로, 유럽의 줄기세포·재생의료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
이 협정에 따라 양 기관은 줄기세포 정보 공동 활용 등 정보 교류 활동을 시작으로 인력, 기술 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양 기관은 줄기세포·재생의료 연구 정보 관리 분야에서 상호 협력함으로써 양질의 보건의료기술 연구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출처: 보건복지부
홈페이지: http://www.mohw.go.kr
보건복지부 소개
보건복지부는 보건 식품 의학 정책, 약학정책, 사회복지, 공적부조, 의료보험, 국민연금, 가정복지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는 정부 부처이다. 기획조정실, 보건의료정책실, 사회복지정책실, 인구정책실 등 4개실이 있다. 산하기관으로 국립의료원, 질병관리본부, 국립정신병원, 국립소록도병원, 국립재활원, 국립결핵병원, 망향의 동산 관리소, 국립검역소 등이 있다. 2013년부터 새누리당 정책위의장 출신인 진영 장관이 보건복지부를 이끌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보건 식품 의학 정책, 약학정책, 사회복지, 공적부조, 의료보험, 국민연금, 가정복지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는 정부 부처이다. 기획조정실, 보건의료정책실, 사회복지정책실, 인구정책실 등 4개실이 있다. 산하기관으로 국립의료원, 질병관리본부, 국립정신병원, 국립소록도병원, 국립재활원, 국립결핵병원, 망향의 동산 관리소, 국립검역소 등이 있다. 2013년부터 새누리당 정책위의장 출신인 진영 장관이 보건복지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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