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전통시장 큰 장날’ 행사 탄력
- - 5월 27일(일), 도내 54개 전통시장 동시 참여
- SSM 휴무일인 매월 넷째 주 일요일 정기 개최
(수원=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23일 -- 경기도가 전통시장 살리기를 위하여 전국 광역자치단체에서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전통시장 큰 장날(할인판매)’ 행사가 탄력을 받고 있다.
23일 경기도에 따르면 27일 일요일 수원 지동시장, 부천 역곡북부시장 등 도내 11개시 54개 전통시장이 일종의 세일데이인 ‘전통시장 큰 장날’ 행사에 동참한다. 이는 지난 4월 22일 치른 첫 행사에 비해 23개 시장이 늘어난 것으로, 도는 이같은 분위기를 ‘전통시장 큰 장날’ 행사의 정착 신호탄으로 해석하고 있다. 특히 수원시는 모든 전통시장이 참여한다.
도는 이 행사가 대형유통점과 SSM의 출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전통시장의 매출증대와 시장활성화를 통해 서민경제에 큰 도움을 주는 효과적인 정책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는 ‘전통시장 큰 장날’ 행사 정착을 위해 연말에 평가를 실시해 우수 시장에 대한 경영 현대화(마케팅, 특가판매)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23일 경기도에 따르면 27일 일요일 수원 지동시장, 부천 역곡북부시장 등 도내 11개시 54개 전통시장이 일종의 세일데이인 ‘전통시장 큰 장날’ 행사에 동참한다. 이는 지난 4월 22일 치른 첫 행사에 비해 23개 시장이 늘어난 것으로, 도는 이같은 분위기를 ‘전통시장 큰 장날’ 행사의 정착 신호탄으로 해석하고 있다. 특히 수원시는 모든 전통시장이 참여한다.
도는 이 행사가 대형유통점과 SSM의 출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전통시장의 매출증대와 시장활성화를 통해 서민경제에 큰 도움을 주는 효과적인 정책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는 ‘전통시장 큰 장날’ 행사 정착을 위해 연말에 평가를 실시해 우수 시장에 대한 경영 현대화(마케팅, 특가판매)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출처: 경기도청
홈페이지: http://www.gg.go.kr
경기도청 소개
경기도청은 1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문수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통일 강대국으로 만들겠다는 꿈을 갖고 있는 김문수 도지사는 2020계획을 통해 경기도를 통일 이후 대륙시대까지 내다보는 안목으로 소중하게 설계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서울의 베드타운이 아닌 체계적이며, 친환경적, 미래지향적인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GTX 착공을 조속히 실현해서 수도권을 사통팔달,녹색•다핵공간으로 재편하고자 합니다.
경기도청은 1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문수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통일 강대국으로 만들겠다는 꿈을 갖고 있는 김문수 도지사는 2020계획을 통해 경기도를 통일 이후 대륙시대까지 내다보는 안목으로 소중하게 설계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서울의 베드타운이 아닌 체계적이며, 친환경적, 미래지향적인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GTX 착공을 조속히 실현해서 수도권을 사통팔달,녹색•다핵공간으로 재편하고자 합니다.
|
경기도청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발표 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발표 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