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 Logo
한신평, 대우조선해양건설 기업어음 신용등급 A3+로 신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24일 -- 한국신용평가(www.kisrating.com)는 5월 23일 대우조선해양건설㈜의 기업어음 본평가 신용등급을 A3+로 신규 평가하였다.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중기적인 사업안정성
- 민간개발사업에 대한 자금부담
- 계열 신인도에 기반한 재무안정성

동사는 계열 및 관급 공사 위주의 사업포트폴리오와 함께 사천월성, 아산용화, 부산명지 및 충무로에서 진행 및 예정 자체사업을 보유하여 중기적으로 안정적인 영업에 필요한 공사물량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2012년 3월 말 기준 차입금(830억원) 중 대부분을 산업은행(대우조선해양의 최대주주 304억원), 기타 제 1금융권(350억원) 및 건설공제조합(지분담보차입금 116억원)으로부터 조달하여 차입금의 질적 구성도 양호하다.

다만, 자체사업 용지투자 자금소요 등으로 자금부족이 지속되는 점은 신용도에 부정적인 요인이나, 대우조선해양 신인도에 기반한 자본시장 접근력과 기존 차입금의 차환위험을 고려할 때 단기채무의 적기상환에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진로건설㈜로부터 분할 설립된 이후 진로건설㈜에 대한 연대채무 부담으로 2003년에 법정관리를 신청하였으나, 회사정리절차 진행 중 대우조선해양과 케이디비밸류제일호 사모투자로 구성된 디에스엠이컨소시엄에 매각되어 2006년에 대우조선해양(2011년 말, 동사 지분의 95.06% 보유) 계열로 편입되었다.

대우조선해양 발주 및 관급 공사 위주로 사업을 영위하였으나, 최근 계열에 대한 영업의존도가 낮아진 가운데 민간개발사업 진행 등을 통한 독자적인 사업기반 확보도 모색하고 있다.
  • 언론 연락처
  • 한국신용평가
    IS실
    김민정 주임
    02-787-2365
한국신용평가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