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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평, 대우조선해양건설 기업어음 신용등급 A3+로 신규 평가

2012-05-24 08:25
한국신용평가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24일 -- 한국신용평가(www.kisrating.com)는 5월 23일 대우조선해양건설㈜의 기업어음 본평가 신용등급을 A3+로 신규 평가하였다.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중기적인 사업안정성
- 민간개발사업에 대한 자금부담
- 계열 신인도에 기반한 재무안정성

동사는 계열 및 관급 공사 위주의 사업포트폴리오와 함께 사천월성, 아산용화, 부산명지 및 충무로에서 진행 및 예정 자체사업을 보유하여 중기적으로 안정적인 영업에 필요한 공사물량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2012년 3월 말 기준 차입금(830억원) 중 대부분을 산업은행(대우조선해양의 최대주주 304억원), 기타 제 1금융권(350억원) 및 건설공제조합(지분담보차입금 116억원)으로부터 조달하여 차입금의 질적 구성도 양호하다.

다만, 자체사업 용지투자 자금소요 등으로 자금부족이 지속되는 점은 신용도에 부정적인 요인이나, 대우조선해양 신인도에 기반한 자본시장 접근력과 기존 차입금의 차환위험을 고려할 때 단기채무의 적기상환에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진로건설㈜로부터 분할 설립된 이후 진로건설㈜에 대한 연대채무 부담으로 2003년에 법정관리를 신청하였으나, 회사정리절차 진행 중 대우조선해양과 케이디비밸류제일호 사모투자로 구성된 디에스엠이컨소시엄에 매각되어 2006년에 대우조선해양(2011년 말, 동사 지분의 95.06% 보유) 계열로 편입되었다.

대우조선해양 발주 및 관급 공사 위주로 사업을 영위하였으나, 최근 계열에 대한 영업의존도가 낮아진 가운데 민간개발사업 진행 등을 통한 독자적인 사업기반 확보도 모색하고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한국신용평가
IS실
김민정 주임
02-787-2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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