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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 ‘일·가정 양립정책’ 국제학술대회 참석

2012-05-24 09:02
여성가족부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24일 --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은 5월 25일(금) 오전 10시 기업은행본점(중구 명동) 15층 대강당에서 한국여성경제학회(회장 성효용)와 한국여성정책 연구원(원장 최금숙)이 공동개최하는 ‘일·가정 양립정책’ 국제학술회의에 참석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일·가정 양립정책의 도전과 대응’을 주제로 미국·유럽·아시아 국가들의 일·가정 양립분야 전문가들이 각국의 다양한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며, 국가·사회적 차원에서의 정책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초청 전문가로 참석하는 미국 메사추세츠 대학의 줄리 넬슨(Julie Nelson) 교수가 ‘미국의 일과 돌봄에 대한 철학, 정책적 성과’, 이탈리아 시에나 대학의 프란체스카 베티오(Francesca Bettio) 교수는 ‘유럽의 아이돌봄 “성공, 실패와 새로운 비전”’, 스웨덴 스톡홀름 대학의 아니타 나이버그(Anita Nyberg) 교수는 ‘스웨덴에서의 일 가정 양립’, 일본 도지샤 대학의 아키라 가와구치 교수는 ‘양성평등한 일터를 위한 노동조합의 역할’, 여성정책연구원 김영옥 선임연구원이 ‘한국사회에서의 일·가정 양립 현실과 딜레마’를 주제로 발표한다.

김금래 장관은 이날 축사에서 “일과 가정은 어느 한쪽도 소홀히 할 수 없는 우리 삶의 귀중한 영역이며, 국가를 유지시키는 힘”이라며 “가족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정부의 정책적 노력과 더불어 사회 저변에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는 노력이 더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울러 “학술대회에서 발표되는 각국의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도자료 출처: 여성가족부

여성가족부
여성인력개발과
남소연 사무관
02-2075-4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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