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과 함께 하는 네 번째 ‘컬러풀 콘서트’ 개최
(울산=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24일 -- 울산박물관과 함께 하는 ‘Museum Saturday Concert’가 초록빛 네 번째 컬러풀한 공연으로 시민들을 만난다.
울산박물관(관장 김우림)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개최되는 박물관 컬러풀 토요콘서트(Museum Saturday Concert)가 이번 5월에는 가정의 달을 기념하는 ‘가족음악회’를 메인 테마로 공연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18일에 시작하여 매달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있는 토요콘서트는 울산박물관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고 박물관의 복합 문화공간화를 위해 합창, 무용, 교향악 등 다채로운 행사를 울산시립예술단과 함께 마련, 월별 테마 색채를 선정하여 꾸며진다.
이번 5월 공연 대표색은 초여름의 싱그러움을 상징하는 ‘초록색’.
5월 26일 오후 2시 울산박물관 1층 로비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울산시립합창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모든 연령대가 함께 할 수 있는 동요에서부터 팝송, 가요, 오페라곡 등 다채로운 합창곡으로 이루어진다.
울산박물관은 Museum Saturday Concert는 관람연령에 대한 제한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이 가능한 공연으로 온 가족이 함께 박물관을 즐길 수 있는 아주 특별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5월의 테마색인 초록색 의상을 착용한 관람객들로 가득찬 행복한 ‘가족음악회’가 되기를 기대하며 시민과 함께 하는 문화공연 ‘박물관 토요콘서트(Museum Saturday Concert)’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6월 23일에는 울산박물관 정문입구에서 울산박물관 개관 1주년 기념 음악회 ‘열린음악회’가 공연될 예정이다.
울산박물관(관장 김우림)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개최되는 박물관 컬러풀 토요콘서트(Museum Saturday Concert)가 이번 5월에는 가정의 달을 기념하는 ‘가족음악회’를 메인 테마로 공연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18일에 시작하여 매달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있는 토요콘서트는 울산박물관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고 박물관의 복합 문화공간화를 위해 합창, 무용, 교향악 등 다채로운 행사를 울산시립예술단과 함께 마련, 월별 테마 색채를 선정하여 꾸며진다.
이번 5월 공연 대표색은 초여름의 싱그러움을 상징하는 ‘초록색’.
5월 26일 오후 2시 울산박물관 1층 로비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울산시립합창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모든 연령대가 함께 할 수 있는 동요에서부터 팝송, 가요, 오페라곡 등 다채로운 합창곡으로 이루어진다.
울산박물관은 Museum Saturday Concert는 관람연령에 대한 제한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이 가능한 공연으로 온 가족이 함께 박물관을 즐길 수 있는 아주 특별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5월의 테마색인 초록색 의상을 착용한 관람객들로 가득찬 행복한 ‘가족음악회’가 되기를 기대하며 시민과 함께 하는 문화공연 ‘박물관 토요콘서트(Museum Saturday Concert)’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6월 23일에는 울산박물관 정문입구에서 울산박물관 개관 1주년 기념 음악회 ‘열린음악회’가 공연될 예정이다.
출처: 울산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ulsan.go.kr
울산광역시청 소개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2년부터 박맹우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시정 비전은 녹색산업 글로벌 거점도시, 하늘도 강도 맑은 그린시티, 품격과 배려의 문화복지도시, 한국 행정 혁신의 리더 울산입니다. 박맹우 시장은 특히 2차 전지산업과 국가 전기자동차 육성사업 울산유치 등 신성장동력 발굴 추진, 신화학실용화센터와 친환경청정기술센터 건립 등 세계적인 녹색산업 클러스터 육성, 완벽한 하수관리 체계 구축, 장애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생활 체육과 자전거 인프라 확충, 테마가 있는 4대 숲길 가꾸기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2년부터 박맹우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시정 비전은 녹색산업 글로벌 거점도시, 하늘도 강도 맑은 그린시티, 품격과 배려의 문화복지도시, 한국 행정 혁신의 리더 울산입니다. 박맹우 시장은 특히 2차 전지산업과 국가 전기자동차 육성사업 울산유치 등 신성장동력 발굴 추진, 신화학실용화센터와 친환경청정기술센터 건립 등 세계적인 녹색산업 클러스터 육성, 완벽한 하수관리 체계 구축, 장애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생활 체육과 자전거 인프라 확충, 테마가 있는 4대 숲길 가꾸기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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