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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문화재 안전관리 순회교육 시행

2012-05-24 10:00 | 문화재청

대전--(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24일 -- 문화재청(청장 김찬)은 오는 29일부터 7월 13일까지 서울 등 전국 5개 권역에서 문화재안전관리요원, 담당공무원등 580여 명을 대상으로 2012년도 문화재 안전관리 순회교육을 시행한다.

이번 교육은 소방안전 전문기관인 한국소방안전협회에 위탁하여 서울지부 등 전국 5개 교육장에서 시행되며, 문화재 안전관리와 화재예방대책 등의 강의와 소방시설 사용 실습으로 진행된다.

2008년 숭례문 화재 이후 국가지정문화재 중 국보·보물 목조문화재의 24시간 안전관리를 위해 배치된 안전관리 요원은 흥인지문 방화 시도를 저지하는 등 문화재 안전관리에 기여해 오고 있으며, 문화재청은 이들의 대응능력 향상과 전문기술 숙지 등을 위해 안전관리 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문화재청은 앞으로 안전관리 교육의 효과를 분석하고 현장 여건을 점검하여 지속적인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문화재 현장에서의 상황대응 능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문화재청 개요
문화재청은 문화재의 관리, 보호, 지정 등의 업무를 관장하기 위해 설립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외청이다.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관, 문화재정책국, 문화재보존국, 문화재활용국으로 구성돼 있다. 소속기관으로 국립문화재연구소,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국립고궁박물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현충사관리소, 세종대왕유적관리소, 경복궁관리소, 창덕궁관리소, 창경궁관리소, 덕수궁관리소, 종묘관리소, 조선왕릉관리소, 국립무형유산원 등이 있다.

보도자료 출처: 문화재청
웹사이트: http://www.cha.go.kr/

문화재청
안전기준과
홍두식
042-481-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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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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