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뉴스와이어, 산업별 뉴스 카테고리 34개 신설

국내 뉴스 서비스 중 가장 세밀한 분류 체계 도입
기업에게 더욱 정확히 타게팅한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제공 가능해져

2012-05-29 10:08 | 뉴스와이어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29일 -- 보도자료 전문 통신사 뉴스와이어(대표 신동호 www.newswire.co.kr)는 뉴스의 산업 분류를 종전109개에서 143개로 대폭 늘려 더욱 효과적으로 언론과 포털에 보도자료를 배포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

뉴스와이어 신동호 대표는 “이번에 뉴스와이어가 도입한 산업 분류 체계는 국내 뉴스 서비스 중에서 가장 세밀한 분류 체계”라며 “기업은 새로운 분류 체계를 활용해 미디어와 언론인, 그리고 해당 분야 전문가의 관심사에 맞게 보도자료를 더욱 정확히 타게팅해 배포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뉴스와이어가 28일부터 추가한 산업 분류는 SNS/웹사이트, 경제동향/정책, 골프, 교육동향/정책, 국방, 기업 경영, 나노기술, 농구, 동계 스포츠, 모바일, 무술, 미용/피트니스, 배구, 병원/의료, 사무용품, 석유/가스, 선거, 소기업/창업, 수영, 신재생에너지, 아웃도어, 애완동물, 야구, 외교/통일, 원자력, 유아교육, 인테리어, 일반 스포츠, 자산관리, 자전거, 제지/포장, 조경, 철도, 축구, 축산업, 축제, 취미/장난감, 친환경 기술, 해운이다.

또한 이들 산업 분류를 묶는 대분류의 숫자도 종전 15개에서 19개로 늘렸다. 이번에 신설한 대분류는 농수산, 물류/교통, 사회, 스포츠, 에너지/환경이다. 뉴스와이어는 산업별 분류 체계 외에도 주제별, 지역별 보도자료 분류 체계를 갖고 있다.

뉴스와이어는 2004년 전직 언론인이 설립한 보도자료 전문 통신사로, 언론 매체 및 포털과 전송망을 구축하고 기업,기관,단체가 작성한 뉴스 발표문(보도자료)을 산업별,주제별,지역별로 상세히 분류해 이를 원하는 국내 언론사와 포털은 물론 해외 통신사와도 제휴해 전세계에 뉴스를 알리고 있다.

뉴스와이어 개요
뉴스와이어는 기업이 발표하는 보도자료 뉴스를 언론, 포털, 투자자에게 배포하는 뉴스 배포 서비스의 리더이다. 현재 수천 개의 기업, 정부기관, 단체가 뉴스와이어 플랫폼과 배포 채널을 이용해 보도자료 뉴스와 공시 정보를 글자, 사진, 동영상으로 배포하고 있다. 뉴스와이어는 국내에서 가장 강력한 보도자료 배포 채널을 구축하고 있다. 다음, 야후 등 대형 포털을 비롯해 1백개에 달하는 국내 언론사와 실시간 보도자료 전송 채널을 구축하고 보도자료를 뉴스로 전송해 언론 보도를 가능케 한다. 또한 뉴스와이어에 가입한 800여개 언론사 소속 1만여명의 언론인 회원에게 타겟팅한 보도자료를 정확히 전달한다. 뉴스와이어는 또한 해외 통신사와 제휴해 국내 기업의 영문 보도자료 뉴스를 AP, Yahoo 등 수천 개의 해외 언론과 포털에 배포하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뉴스와이어

코리아뉴스와이어
대표 신동호
02-737-3600
Email 보내기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전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