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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5 18:13
박완수 창원시장, 한국지엠 신임사장 세르지오 호샤 접견
  • - 창원공장 전기차 생산 등 투자계획 청취 및 일자리 창출 협조 당부
창원--(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25일 -- 박완수 창원시장은 25일 오후 5시 부임 인사차 방문한 한국지엠 세르지오 호샤(Sergio Rocha) 신임사장 일행을 접견하고 창원공장의 전기차 생산일정 등 투자계획을 청취하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세르지오 호샤 사장은 이 자리에서 창원시의 남다른 기업사랑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속적으로 한국지엠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박완수 창원시장은 “지난해 한국지엠이 사명 변경과 ‘쉐보레’ 브랜드 국내 도입을 통하여 한국시장에서 성공적인 기반 마련과 200만대 판매달성을 이루고, 지난 5월 18일에는 스파크의 북미수출의 첫 선적을 이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하고, 특히 한국지엠이 우리시에 있어 110만 창원시민과 함께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그동안 고용안정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한국지엠에 감사드리며 지난해 밝힌 투자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되어 우리지역에 더 많은 일자리창출과 산업발전에 기여해 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에 세르지오 호샤 사장은 “창원시가 세계 속의 명품도시답게 자연친화적인 도심공원과 시내 여기저기 누비는 자전거들이 인상 깊었고, 기업사랑도시로서 그동안 한국지엠에 베풀어 주신 사랑에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특히, 세르지오 호샤 사장은 “2012년 올해 창원공장에 대규모 투자를 통해 시간당 생산력 증대, 노후설비 교체, 신차생산 준비 등을 추진하고 있다. 향후 국내 시장에도 스파크 전기차의 판매가 결정된다면 적극적 홍보지원과 더불어 업무용 차량 구입 등 적극 협조해 주길 당부한다”며 한국지엠 창원공장의 발전방향과 신차출시 계획을 밝혔다.

그동안 창원시는 마티즈 신차가 출시될 때를 맞춰 ‘지엠대우의 날’을 선포(2005년, 2009년 등 2회)해 신차홍보에 앞장서왔으며, 경차등록 시 재래시장 상품권을 지급하는 경차우대조례 제정, 관내 공공기관 경차전용주차장 확대 설치, 창원사랑 지엠대우사랑 발대식 개최, 시 관용차량으로 마티즈 50여 대를 구입, 사명변경 홍보를 위한 ‘한국지엠의 날’ 선포(2011년 3월) 등의 지원정책을 펼쳐왔다.

이에 한국지엠은 복지시설 차량기증, 사랑의 연탄 전달 등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도 적극 노력하고 있다.

세르지오 호샤(Sergio Rocha) 사장은 브라질 출신으로 1979년 GM에 입사한 후, 33년간 GM맨으로 일해 왔다. 2006년부터 3년간 한국지엠 제품 기획 및 프로그램 관리 부사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2009년 지엠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파라과이 비즈니스 총괄 사장을 거쳐 올해 3월 한국지엠 대표이사 사장으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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