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부산시, 노후·미관저해 간판 교체사업 신청기간 연장

2012-05-29 08:45 | 부산광역시청

부산--(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29일 -- 부산시는 도시 이미지의 획기적 개선을 위해 시내 곳곳에 산재하여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노후 간판을 정비하는 ‘노후·미관저해 간판 교체사업’의 올해 간판 교체 신청기간이 5월 31일에 종료되나 시민들의 참여를 늘리기 위해 신청기간을 6월 15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2014년 까지 총 5,000개 간판 교체를 목표로 시행되는 이번 사업의 올해 교체대상 노후간판은 1,000개로 예정되어 있다. 교체 대상 간판은 △가로(건물 폭), 세로크기(창문간 벽면 폭) 초과 등 위반 간판 및 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대형 간판 △원색사용, 미풍양속 저해 간판 △도시미관에 어울리지 않는 저 품격 간판 등이다.

부산시는 광고물 가이드라인에 맞춰 교체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업소 당 간판제작비의 70%(간판 당 100만원, 최대 200만원 이내)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들은 6월 15일까지 구·군 광고물관리부서에 우편 또는 직접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간판은 구·군의 사전조사(현장조사 및 U-옥외광고물 통합관리시스템 조사 등)를 거쳐 6월 시 광고물관리 및 디자인심의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최종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며 7월부터 본격적인 간판교체를 시작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간판이 아름다운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한 이번 사업시행에 보다 많은 시민의 참여를 위하여 신청기간을 6월 15일까지로 늘린 만큼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부산광역시청 개요
부산광역시청은 3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서병수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좋은 일자리 창출 · 좋은 기업유치, 가덕도 신공항 유치 · 서부산글로벌시티 조성,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시스템, 모두가 더불어 잘사는 균형발전, 시민의 상상력으로 부산 재창조, 여성과 사회적 약자를 우선하는 복지도시, 일상에 편리함을 제공하는 생활도시, 자연과 어우러지는 건강도시, 시민의 삶속에 골고루 스며드는 문화도시를 9대 전략 프로그램으로 삼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부산광역시청

부산시
도시경관담당관실
박보근
051-888-8372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전화면

보도자료를 발표할 계획이세요?

뉴스와이어는 국내 최강의 보도자료
배포 플랫폼입니다.

무료 가입하기

서비스 개요

회원이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