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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비비고’, 싱가포르 중부 최대 핵심상권 넥스몰에 2호점 오픈

2012-05-29 10:10 | CJ푸드빌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29일 -- 비비고가 오는 30일 싱가포르 2호점을 오픈하는 등 현지에서 ‘한식 한류’ 붐 조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0년 오픈한 싱가포르 1호점의 경우 슈퍼주니어, 비, 다이나믹듀오 등 한류 유명 가수들의 방문 이후 K-POP을 사랑하는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외식 명소로 입소문이 나 K-POP과 한식의 한류 시너지를 보여주는 대표 사례이기도 하다.

CJ는 이러한 여세를 몰아 CJ그룹의 글로벌 한식 대표 브랜드 비비고(www.bibigo.com)의 싱가포르 2호점인 ‘넥스몰(NEX Mall)점’을 30일 오픈 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넥스몰점은 최근 오픈한 미국 LA 베버리힐스점에 이은 해외 다섯번째 매장으로 넥스몰 내에 3층 약 70여평 크기로 총 90석 정도의 좌석을 제공한다. 넥스몰은 총 7층 규모로 약 380개의 매장이 입점 돼 있는 중부 지역을 대표하는 쇼핑 센터이다.

특히 비비고 넥스몰점은 지하철 2개 노선의 환승역 및 지역 버스 터미널과 직접 연결돼 있으며 대표 슈퍼마켓 체인과 대표 푸드코트 브랜드가 입점해 교통과 쇼핑이 하나로 결합돼 있는 핵심 상권으로 풍부한 유동인구를 확보한 중부 지역 최대 거점으로 손꼽히고 있다.

비비고는 싱가포르 1호점인 래플스 시티(Raffles City)점과 마찬가지로 2호점인 넥스몰점도 최근 싱가포르에 불고 있는 한류 열풍을 잇는 대표 장소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비비고 싱가포르 박진영 법인장은 “비비고가 한류 엔터테이너들이 자주 찾는 곳으로 인식돼 있는 만큼 새로 오픈 하는 2호점도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한식 레스토랑이자 한류 문화를 잇는 특별한 장소로서 그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싱가포르 비비고는 지난 해 11월에 열린 2011 MAMA(Mnet Asian Music Awards) 때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매장을 찾은 이후 매달 슈퍼주니어 팬클럽 미팅 장소로 활용될 만큼 한류 콘텐츠를 함께 공유하고 나누는 대표 장소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로 인해 비비고 싱가포르 매출도 상승 곡선을 그리며 매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싱가포르 비비고 1호점 레플스 시티점은 싱가포르 랜드마크로 국내 유명 건설업체가 신축한 것으로 유명한 래플스시티에 2010년 12월에 첫 문을 열었다.

지난 해 2012 MAMA(Mnet Asian Music Awards)에서 공식협찬사로 행사에 참여, 세계적으로 유명한 글로벌 아티스트들에게 케이터링 서비스를 제공해 대표 한식 비빔밥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렸다.

한편 비비고는 전 세계에 한식의 우수성을 폭넓게 알려 글로벌 한식 브랜드의 이미지를 한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국 LA타임스의 비즈니스 섹션 커버스토리에는 최근 미국에 진출하는 한국 브랜드의 대표 사례로 소개됐으며, 美 국영방송 PBS ‘김치 연대기’ 다큐멘터리를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비빔밥 브랜드로 소개 됐다.

비비고는 올해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해 내달 중국에 해외 6호점을 비롯 올 연말까지 유럽 영국, 미국 등 총 20호점의 해외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CJ푸드빌 개요
CJ푸드빌은 1994년 논현동에 스카이락 1호점을 시작한 이래 1997년 독자적인 양식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VIPS) 론칭을 성공하면서 전문 외식업체로서 기반을 다졌다. 외식부문에는 국내 토종 패밀리레스토랑 빕스를 비롯해, 씨푸드오션, 피셔스마켓, 비비고, 차이나팩토리, 더플레이스, 더스테이크하우스 등이 있으며 프랜차이즈부문에는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투썸커피, 콜드스톤 크리머리, 제일제면소, 빕스버거, 로코커리 등이 있다.

보도자료 출처: CJ푸드빌

CJ푸드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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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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