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메신저 Logo
한국 라엘리안, ‘지구의 평화를 위해 함께 명상해요’ 인사동 퍼포먼스 진행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29일 -- “지구의 평화를 위해 함께 명상 해요. 단 1초라도 좋아요”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가 오는 6월 3일(일요일) 오후 2시30분부터 3시30분까지 서울 인사동 문화의 거리에서 ‘명상(meditation)’을 고취하는 이색 퍼레이드를 벌인다.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 라엘의 아래와 같은 가르침 아래, 이날 행사에 참가하는 남녀 라엘리안들은 시민들과 함께 지구 평화를 염원하는 명상을 하며, 모든 사람들이 내면에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사랑을 표현하고 그 기쁨을 나누는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우리는 명상을 해야만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것을 기도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 명상입니다. 매초마다 당신의 생각이 세상을 형성하게 됩니다. 당신의 생각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십시오. 우리는 매초마다 평화와 사랑에 대해 생각하도록 노력해야만 합니다. 만약 우리가 이런 생각들을 멈춘다면 우리는 다시 폭력적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첫번째 단계는 사랑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고 그 뒤 만약 당신이 절대 멈추지 않는다면 당신은 사랑이 될 것입니다. 그것이 인생의 목적입니다. 당신은 더 이상 사랑을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바로 당신이 사랑이기 때문에...”

정윤표 대표는 “인류 사회에 끊이지 않는 증오와 폭력, 전쟁을 뿌리 뽑을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은 여성성의 가치를 계발하고 확산시켜 나가는 것일 뿐이라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세계에 전파하고, 장차 그들이 지구 상에 귀환할 대사관을 건립하는 특별한 사명을 수행 중인 마이트레야 라엘은 “여성성만이 우리 사회에 만연된 폭력과 공격성을 치유할 수 있는 유일한 해독제”라며 “우리가 인류공동체를 위한 의식을 갖추려면 무엇보다도 원시적 공격성을 버리고 여성적 감성을 배양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강조한다.

라엘은 특히 “모든 엘로힘은 남성이든 여성이든 아주 여성성이 풍부하다. 그들은 매우 우아하고 친절하며 유머스럽고 평화롭다. 따라서 그들의 모습대로 창조된 우리 인류도 엘로힘과 똑같이 여성성을 많이 갖고 있으며, 그것을 계발하는 것은 성별에 관계없이 각 개인에게 주어진 필수적인 책임”이라고 말한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 언론 연락처
  • 도서출판 메신저
    홍보팀
    팀장 김강균
    010-2996-3773
    Email 보내기
도서출판 메신저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