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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05 09:56
쌍용제지/P&G 티슈 사업, 쌍용 C&B로 공식 출범
서울--(뉴스와이어) 2005년 07월 05일 -- P&G의 자회사인 쌍용제지가 쌍용C&B로 새롭게 사명을 바꾸고 티슈/생활용품 전문기업으로 이번 달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간다.

지난 97년 한국P&G는 ‘CODI’ 브랜드로 유명한 쌍용제지를 인수하여 국내 티슈 시장에 진출했다. 그러나 글로벌 핵심 화장지 브랜드가 이미 정착한 시장에서만 화장지 사업을 집중한다는 전략하에 티슈 사업의 철회를 결정, 국내 티슈사업 부문을 매각 하였다. 이에 따라 쌍용제지/P&G의 티슈사업부문은 쌍용C&B에 인수되어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새롭게 국내기업으로 출범하는 쌍용C&B는 1979년에 설립되어 26년 전통을 가진 쌍용제지의 명성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하여 쌍용제지/P&G의 우수한 인적, 물적 자원을 승계하였고 아울러 글로벌 수준의 비즈니스 운영수준을 확보하게 되었다.

우선, 영업, 마케팅의 핵심 간부 전원을 기존의 쌍용제지/P&G 출신으로 구성하였고 쌍용제지 조치원 공장을 함께 인수함으로써 티슈사업의 풍부한 경험과 더불어 P&G의 제품 개발 노하우(Know-how) 및 완벽한 생산체제와 물류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이로 인해 업계를 선도할 수 있는 대규모 생산 능력과 글로벌 수준의 티슈 비즈니스 운영 능력을 확보한 쌍용C&B는 티슈업계 최고의 경쟁력을 확보, 과거 티슈 시장 점유율 1위였던 ‘코디(CODI)’브랜드와 ‘네모난물’ 등의 리뉴얼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한다는 전략이다.

이미 쌍용C&B는 그 동안의 경험과 노하우(Know-how)를 통해 두루마리 화장지, 미용지, 키친타올, 물티슈 등 티슈 전문 대리점 모집 등을 통해 유통망을 구축하였고, ‘코디(CODI)’, ‘네모난물’ 브랜드 외 다수의 신제품을 출시, 단기간 내 티슈업계에서 강자로의 부활을 예고하고 있다.

쌍용C&B 김승호 전무는 “국내기업으로 새롭게 출범한 쌍용C&B는 소비자의 요구에 부합하는 최상의 품질과 가치를 지닌 제품을 공급한다는 경영 이념 하에 엄선된 고품질의 원료, 최고의 선진 기술력을 바탕으로 티슈, 위생용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것이며, 소비자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대한민국 최고의 회사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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