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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2년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출처: 강원도청
2012-05-30 14:39

춘천--(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30일 -- 강원도는 2012. 1. 1.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공시지가를 5월 31일자로 시장 군수가 결정·공시한다고 밝혔다.

도내 개별공시지가 조사 토지는 총 2,493,592필지로 도 전체 필지의 99.7%가 조사·산정되었다.

금년 도내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 대비 평균 8.76%(전년 4.08%상승) 상승하여 전년에 이어 2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전국 평균 4.47% 상승)

시군별로 살펴보면 평창군이 15.11%로 도내에서 가장 크게 상승하였으며,(전국 두 번째 높은 상승(* 전국 최고 상승 경남 거제 23.82%)) 정선군 12.58%, 춘천시 11.80%, 홍천군 11.53% 순으로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반면 속초시의 경우 0.78% 상승하여 도에서 가장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

시군별 주요 상승 원인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평창군의 경우 동계올림픽 유치 및 복선전철 등 인프라구축 계획, 경기장·숙박시설 확충, 그린바이오 첨단 연구단지 조성사업 영향권 내 지가 상승, 대외인지도 상승으로 인한 직·간접적 경제효과가 지가 상승에 큰 영향을 미쳤다.

정선군 또한 동계올림픽 유치에 따른 간접영향과 더불어 강원랜드 개발 및 관리지역 세분화 및 농촌지역 지가 현실화를 위한 시세반영률 상향 조정 등이 높은 지가 상승의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지난해 전국에서 최고 상승률을 보였던 춘천시는 ITX 개통 등 수도권과의 접근성 개선, 경춘 고속도로 활성화에 따른 관광객 증가, 무릉도원 관광단지 조성사업, 레고랜드 조성 등 개발사업 가시화 등에 의해 지속적인 지가 상승을 보이고 있다.

홍천군의 경우 서울-동홍천 고속도로 구간개통에 따른 접근조건 개선, 펜션·전원주택 등 개발사업 증가, 지가 현실화를 위한 시세반영률 상향 조정 등에 힘입어 지가가 크게 상승하였다.

아울러, 영월군, 횡성군, 삼척시, 화천군 또한 10% 이상의 높은 상승을 보이는 등 도내 대부분 시·군의 공시지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였으나,

반면, 개발사업이 유보되는 등 별다른 상승요인이 존재하지 않는 속초시, 동해시, 태백시는 상승률이 3% 미만에 머물렀다.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의 과세표준과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개별공시지가는 그동안 토지특성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주민의견 수렴 등의 절차를 거쳐 결정되었다.

금번 결정 공시하는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6.29.까지 토지소재지 해당 시·군 토지관리부서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된 토지는 토지특성, 인근토지와 균형여부를 정밀재조사하여 처리결과를 개별 통보한다.

개별공시지가는 강원도 홈페이지 토지정보(http://klis.gwd.go.kr/)사이트에서 열람할 수 있다.

금년도 공시지가 중 가장 비싼 땅은 춘천시 조양동 50-13번지 명동입구 뷰티플렉스 부지로 ㎡당 1,050만원으로 전년도와 비교하여 변동이 없으며, 이에 비하여 가장 싼 곳은 삼척시 신기면 대평리 176번지로 ㎡당 93원으로 조사되었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언론 연락처

강원도청
토지관리과
토지관리담당
033-249-3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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