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31일 -- 서울(청량리)에서 KTX를 타고 1시간만 가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관람할 수 있게 된다.
2017년말 원주-강릉 복선철도가 완공되면 서울에서 강릉까지 1시간대(원주-강릉은 33분)에 도달할 수 있게 되어 동해안 지역이 수도권에서 1시간대로 여행시간이 단축(현재 철도 6시간24분, 고속도로 톨게이트간 2시간20분)된다.
* 수도권∼원주간 기존선: 인천공항∼용산(공항철도+신경의선), 용산∼청량리(경원선), 청량리∼원주(중앙선)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고 강원지역 발전에 기여할 원주∼강릉 철도의 기공식을 6.1일(금) 강릉역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기공식에는 권도엽 국토해양부장관을 비롯하여 김진선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장, 최문순 강원도지사 등 정·관계 인사와 지역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하였다.
원주∼강릉 철도 건설사업은 총 3조 9,41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국책사업으로 원주∼평창∼강릉간 총연장 120.3km를 최대속도 250km/h급의 복선전철로 건설하게 된다. 원주∼강릉 철도는 ‘08년 9월 광역경제권 개발을 위한 30대 선도프로젝트로 선정된 이후 ’10년 5월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정부위원회에서 사업추진을 결정하여 2년간의 설계를 거쳐 착공하게 되었다. 총 11개 공구중 공사기간이 긴 평창∼대관령 구간 5개 공구를 우선 착공하고 나머지 6개 공구(서원주∼평창, 강릉시내)는 올해 12월내에 단계적으로 착공하여, 2017년 말에 완공할 계획이다.
수도권과 강원권의 고속 철도망 구축으로 인해 강원도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되어, 상대적으로 낙후된 강원도는 수도권 기능의 분담 및 관광·레저 산업 발전을 통해 실질적인 지역균형발전이 기대된다. 특히, 인천국제공항∼용산∼청량리∼원주간 기존선과 원주∼강릉 철도가 연결되어 인천공항에서 평창과 강릉까지 KTX열차가 환승없이 운행되므로, 평창동계올림픽 대회 참가자와 관람객이 편리하게 경기장을 찾을 수 있다.
국토해양부는 앞으로도 광역경제권의 상생 발전 및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도권-강원권-동남권-호남권을 연결하는 ㅁ자형 국가 철도망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17년말 원주-강릉 복선철도가 완공되면 서울에서 강릉까지 1시간대(원주-강릉은 33분)에 도달할 수 있게 되어 동해안 지역이 수도권에서 1시간대로 여행시간이 단축(현재 철도 6시간24분, 고속도로 톨게이트간 2시간20분)된다.
* 수도권∼원주간 기존선: 인천공항∼용산(공항철도+신경의선), 용산∼청량리(경원선), 청량리∼원주(중앙선)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고 강원지역 발전에 기여할 원주∼강릉 철도의 기공식을 6.1일(금) 강릉역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기공식에는 권도엽 국토해양부장관을 비롯하여 김진선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장, 최문순 강원도지사 등 정·관계 인사와 지역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하였다.
원주∼강릉 철도 건설사업은 총 3조 9,41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국책사업으로 원주∼평창∼강릉간 총연장 120.3km를 최대속도 250km/h급의 복선전철로 건설하게 된다. 원주∼강릉 철도는 ‘08년 9월 광역경제권 개발을 위한 30대 선도프로젝트로 선정된 이후 ’10년 5월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정부위원회에서 사업추진을 결정하여 2년간의 설계를 거쳐 착공하게 되었다. 총 11개 공구중 공사기간이 긴 평창∼대관령 구간 5개 공구를 우선 착공하고 나머지 6개 공구(서원주∼평창, 강릉시내)는 올해 12월내에 단계적으로 착공하여, 2017년 말에 완공할 계획이다.
수도권과 강원권의 고속 철도망 구축으로 인해 강원도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되어, 상대적으로 낙후된 강원도는 수도권 기능의 분담 및 관광·레저 산업 발전을 통해 실질적인 지역균형발전이 기대된다. 특히, 인천국제공항∼용산∼청량리∼원주간 기존선과 원주∼강릉 철도가 연결되어 인천공항에서 평창과 강릉까지 KTX열차가 환승없이 운행되므로, 평창동계올림픽 대회 참가자와 관람객이 편리하게 경기장을 찾을 수 있다.
국토해양부는 앞으로도 광역경제권의 상생 발전 및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도권-강원권-동남권-호남권을 연결하는 ㅁ자형 국가 철도망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출처: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http://www.mltm.go.kr
국토교통부 소개
국토종합계획의 수립과 조정, 국토 및 수자원의 보전과 이용 및 개발, 도시 도로 및 주택의 건설, 해안 하천 및 간척, 육운 철도 및 항공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2013년부터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 출신인 서승환 장관이 장관이 국토교통부를 이끌고 있으며, 1차관이 국토,건설을 2차관이 교통,물류를 나누어 맡고 있다.
국토종합계획의 수립과 조정, 국토 및 수자원의 보전과 이용 및 개발, 도시 도로 및 주택의 건설, 해안 하천 및 간척, 육운 철도 및 항공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2013년부터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 출신인 서승환 장관이 장관이 국토교통부를 이끌고 있으며, 1차관이 국토,건설을 2차관이 교통,물류를 나누어 맡고 있다.
|
국토교통부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발표 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발표 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