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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 편리하고 안전한 전파·방송통신 세상 만들기 다짐

2012-05-31 14:22
방송통신위원회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31일 -- 방송통신위원회 중앙전파관리소(소장 박윤현)는 6월 1일 개소 65주년인 제12회‘전파지킴이의 날’을 맞는다.

중앙전파관리소는 1947년 6월 1일 당시 체신부 전무국 광장분실에서 전파감시업무를 처음 시작한 날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01년부터 매년 6월 1일을 ‘전파지킴이의 날’로 지정하여 기념하고 있다.

지난 65년간 전파이용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해온 중앙전파관리소는 무선국 허가·검사 등 전파관리업무 이외에 불법방송통신기자재·이동전화복제·불법스팸 단속, 방송광고 및 방송프로그램 편성비율 조사 등 방송통신분야까지 업무영역이 확대되어 전파지킴이로서의 활동범위가 매우 넓어지고 있다.

중앙전파관리소는 지난해 불법스팸 2천 30건, 불법무선국 740국, 불법 방송통신기자재 91만점을 적발·조치하였고, 이동전화 복제 147건, 불법감청설비 28건을 적발하는 등 편리하고 안전한 전파·방송통신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파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였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허가·신고된 무선국은 116만국에 이르고, 이동전화를 합치면 5천 408만국에 달하며, 생활곳곳에서 이용되는 각종 소출력 전파 기기들을 포함한다면 전파의 이용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어서 전파지킴이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추세이다.

앞으로도 중앙전파관리소의 전파지킴이들은 국민이 편리하게 방송통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안전한 방송통신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파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cc.go.kr

방송통신위원회
전파계획과
02-3400-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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