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산업단지, 전문가와 함께 명품 산단으로 개발
  • - 도시계획·환경·교통·디자인 분야 등 전문가 11명이 참여하는 ‘새만금산업단지 자문위원회’ 구성·운영
전주--(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31일 -- 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청은(이하 경제청) 새만금산업단지를 세계적인 명품 산업단지로 만들기 위해 도시계획 등 관련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새만금산업단지 자문위원회(위원장 이정식)’를 구성·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9년에도 산업단지 개발분야 전문가로 ‘새만금산업단지 MP 자문위원회’를 구성하여 총 15차례에 걸쳐 자문을 받아 새만금산업단지 개발목표를 ‘저탄소 녹색성장 중심의 청정 복합산업도시’로 설정하고 토지이용계획, 교통처리계획, 환경보전계획, 공원·녹지계획 등 세부 계획을 수립하여 2010년 7월 지식경제부장관으로부터 실시계획 승인을 받았었다.

이번 자문위원회는 2009년 MP 자문 분야에 디자인과 분양 마케팅 분야를 추가하여 도시계획·토목·건축·환경·조경·디자인·교통물류·재해·분양마케팅 분야 전문가 11명이 참여한다.

5월 31일 농어촌공사 새만금경제자유구역사업단 회의실에서 ‘제1회 새만금자문위원회’를 개최하여 산업단지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공사현장을 방문했다.

앞으로 자문위원들은 기업 입주와 개발여건 변화에 따른 개발계획 변경사항이 발생할 경우 새만금산업단지를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개발될 수 있도록 토지이용계획, 환경보전방안, 분양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문 역할을 하게 된다. 경제청에서는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개발계획에 반영하여 새만금산업단지를 가장 경쟁력을 갖춘 세계적 명품 산업단지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참석자들은 “새만금산업단지가 항만, 도로 등 물류비를 절감할 수 있는 편리한 교통 인프라와 분양가격이 타 경제청에 비해 저렴하여 충분히 경쟁력을 갖춘 지역이다”라고 말하며 새만금산업단지를 세계적 명품 산업단지로 만드는데 지혜와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

새만금산업단지는 한국농어촌공사가 2조 6천억원을 투자하여 2018년까지 18.7㎢의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서 OCI(주)가 입주할 예정인 1공구 1.9㎢ 매립을 완료 하였으며, 2.55㎢를 매립하는 2공구도 당초 보다 9개월 단축하여 2013년까지 완료할 계획으로 준설선 2대가 덤프트럭 4,500대 규모의 준설토를 배사관으로 운송하여 바다를 기회의 땅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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