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31 16:24
제35회 전라북도 공예품대전 입상자 선정
  • - 대상에 ‘반닫이 한쌍’ 종이공예분야 김옥영 영예 차지
    - 입상작품 6. 2 ~ 6. 7 전북예술회관에서 일반에 공개·전시
전주--(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31일 -- 전라북도는 공예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우수공예품의 수출 및 판로기반 조성을 위해 마련한 제35회 전라북도 공예품대전에 응모한 6개 분야 93명의 출품작 647점에 대하여 5월 30일 임옥수 전주대학교 교수(심사위원장)를 비롯한 15인의 심사위원이 공정하고 엄정한 심사를 거쳐 49명의 입상작품을 발표했다.

심사결과 입상작품은 대상에 김옥영씨가 출품한 종이분야 ‘반닫이 한쌍’이 차지하였으며, 금상은 이종창씨의 도자분야 ‘청자계양배 및 주기세트’, 은상 2명은 김도윤씨의 목·칠분야 ‘나전반상기’와 이유라씨의 종이분야 ‘한지 “돌”’, 동상 4명은 최성철씨의 목·칠분야 ‘모서리에 걸수있는 시계’, 박광철씨의 도자분야 ‘찬합’, 유기현씨의 금속분야 ‘한옥2012’, 정복순씨의 종이분야 ‘아름다운 한복’이 각각 차지했다.

또한, 장려상은 박선영씨의 도자분야 ‘야생화와 백호’ 등 12명을 선정하였고, 특선은 장지권씨의 목·칠분야 ‘전주와 완주의 상징 기린 실용품’ 등 9명이, 입선은 김종인씨의 목·칠분야 ‘차·시’등 20명이 차지했다.

특히, 특선작은 전북지방중소기업청, 전주상공회의소 등 9개 협찬기관에서 상장과 부상을 수여한다.

입상자에게는 대상 200만원, 금상 100만원, 은상 각 70만원, 동상 각 50만원, 장려상 각 30만원, 특선에는 협찬기관장 상장과 상금 각 30~20만원을, 입선작은 전북공예협동조합 이사장의 상장을 받게된다.

올해 심사위원장을 맡은 임옥수 전주대학교 교수는 해마다 작품의 수준이 높아지고 있으며, 전통공예기술과 조형성을 바탕으로 한 독창적이고 실용성, 예술성과 조형성이 뛰어나고 상품성이 결합된 창의적인 공예품 발굴을 목표로 각 분야의 전문가와 학계의 인사를 심사위원으로 위촉하여 작품의 조형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우수한 작품을 선정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예품대전 입상작은 6월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전라북도예술회관에서 일반에 공개·전시하며, 시상식은 오는 6월 5일 전라북도예술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입상작품 중 특선이상 입상작은 오는 9월 20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서울시 코엑스(COEA)에서 열리는 제42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 출품할 수 있는 자격과 디자인개발 및 상품화를 위한 신제품개발보조금을 지원받는 특전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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